이번 달의 케익들~ └ 먹거리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식구들의 생일이 죄다 전반에 몰려있어요.



이건, 일전에도 올렸던, 설 연휴 말미에 끼어버린 제 생일 케이크...



이건, 설 지나고 다가오는 아바마마의 생신 케이크.

사실, 아바마마와 저랑은 양력 생일이 똑같아요! 다행?히도 아바마마께서는 음력 생일을 보내시지만요~



이건, 이모 중 한 분이 생일날 놀러오셔서~ 생일상...


그리고 제가 케이크 담당이랍니다. Y^ Y`...

다음 달 역시도 케이크 먹을 일들이... 


저 중에서는 제 생일 케이크가 제일 맛있었던...
루였어요~♤

덧글

  • 기롯 2019/02/22 22:00 #

    케이크 파티! 그리고 칼로리 파티!!
  • 루루카 2019/02/23 08:59 #

    건강은 좀 어떠십니까!? (!)
  • 기롯 2019/02/23 09:09 #

    몸무게 65kg 까지 감량 완료...

    대신 근육이 빠져서 힘은 약간 딸리지만 연비는 대폭 개선된 느낌이랄까?!
  • 주사위 2019/02/23 06:23 #

    시골에 살다보니 케익볼일이 거의 없습니다...

    생일이나 제사탓에 여기저기서 나눠주는 덕에 들어오거나 만들어지는 떡들이 넘쳐흘러요! ;ㅁ;
  • 루루카 2019/02/23 09:00 #

    떡도 좋아라해요~

    사실, 마지막 케익 살 때는...
    "이모님들께서는 심히 시골틱하시니, 시루떡을 맞춰드리면 어떻겠사옵니까? 어마마마?"
    "그냥 평범하게 케이크 사와라."
    "그럼 상황을 고려하여 레토르(?) 케이크로 하겠나이다."

    라는 상황극이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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