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등 확보~ └ 따로 남기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그간 자기 전에 침대에서 책이라도 좀 읽을라치면 조명 때문에 영 귀찮았는데(더 정확히는 이불에서 나와서 전등 끄는게 귀찮...), 드디어 침대등을 하나 확보했어요!


이번에 부모님 침대 바꿔드리면서 머리맡 수납공간이 없어지다보니, 기존 머리맡에 두었던 물건들을 다 치우는 과정에서 둘 곳도 없고 버리신다길래, 냉큼 달라고 해서 제 방으로 가지고 왔답니다~
아~ 딱이에욧~~~!
이제 잘 때 침대에서 뒹굴거리다 바로 끄고 잘 수 있음!!!


어느 귀차니스트의 행복...
루였어요~♤

덧글

  • 휴메 2019/02/23 05:37 #

    전 사용중이던 등이 고장나는 바람에 등 스위치 아래쪽 방향에 누워선 자기 전 카메라 삼각대의 다리를 한쪽만 펴서 그 다리로 등 스위치를 끄고 자네요(일어서기 싫어요..) 흐흐..
  • 루루카 2019/02/23 09:02 #

    요즘은 스마트(?)한 리모콘이 가능한 모델들도 있다죠?

    여담이지만, 컴퓨터는 PowerDVD 의 리모트 기능을 활용
    침대에 누워서 동영상 이거저거 틀고,
    끄고 하는데 말씀이에요~
  • 유회선생 2019/02/23 10:56 #

    묘하게 옆의 피규어가 신경쓰이지만(?) 정말 분위기 있군요
  • 루루카 2019/02/23 20:32 #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뒹굴거리다가 그냥 딱 끄고 자기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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