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스... 수난의 왼발? (2) └ 따로 남기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깁스... 수난의 왼발? ← 작년 10월의 일이었어요.


리고... 오늘...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물건에게

똑같은 부위

똑같이 부딪혀서

똑같은 증상으로

똑같은 병원에서

똑같은 치료

똑같이 받았답니다.

심지어는, 반깁스 부목 석고 조차도 지난번 사용했던 그걸 재활용...
(안 버린게 화근이었던건가!?)

의사 선생님께,
깁스만은...
이라고 부탁?드렸으나, 가차없이... Y^ Y`...


수난의 왼발,


내가 바보가 아닌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중인...
루였어요~♤

덧글

  • Dj 2019/02/18 18:35 #

    말 그대로 왼발의 수난이군요. 쾌차하시길.
  • 루루카 2019/02/19 12:50 #

    고맙습니다. Y^ Y`...
  • 기롯 2019/02/18 20:51 #

    데자뷰!?
  • 루루카 2019/02/19 12:51 #

    루프물?
  • 홍차도둑 2019/02/18 21:57 #

    ...어이쿠 ㅠㅠ
  • 루루카 2019/02/19 12:51 #

    Y^ Y`...
  • 주사위 2019/02/19 13:28 #

    얼른 나으시길 바라고... 그 물건의 배치를 좀 바꾸시는걸 추천합니다.
  • 루루카 2019/02/21 12:21 #

    고맙습니다. 식탁/의자라 배치를 바꾸기 어려운 문제가 있네요.
  • 유회선생 2019/02/19 18:00 #

    어후... 같은 일 두 번 당하기도 어려운데...

    암튼 몸조심 잘 하시길...
  • 루루카 2019/02/21 12:21 #

    식탁 의자가 너무 야물어요. 20년이 됐는데도 아직 꿈쩍도 안 하는 내구성...
  • Megane 2019/02/20 03:47 #

    음... 일단 안전장치부터 설치하는 걸 추천합니다.
    쾌유를 기도하겠슴다. ㅠㅠ
  • 루루카 2019/02/21 12:22 #

    안 그래도 의자 다리에 스펀지라도 좀 두르라는 의견이 있어요.

    고맙습니다.
  • FAZZ 2019/02/20 21:17 #

    아니 이럴 수가
    아니 이럴 수가
    어 왜 두 번 써지지?
    어 왜 두 번 써지지?
  • 루루카 2019/02/21 12:22 #

    원래 여기저기 잘 부딪히는 편이에요. (공간감이 떨어지는지...)

    x 2 로 퉁칠게요. (응?)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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