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 꿔바로우(푸챠오) └ 먹거리 이야기



안녕하세요?


부모님 침대가 너무 오래돼서 수입 침대 전시매장 다녀오는 길에 모처럼 들렸어요. 꼭 1년 만이군요~


평일 점심 셋트 메뉴가 생긴 것 같던데, 오늘은 토요일이므로 해당 사항 없음이네요.


바로우


언제나 시키던 꿔바로우랑 조금 다른 지역 방식으로 시켜봤어요. (어디 지역이더라? 까먹었...)


두툼한 찹쌀의 쫄깃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식사는 자장면으로~


여긴 맛이 깔끔해서 너무 좋아요.


사진을 못 찍었는데, 부모님께서는 "백짬뽕"을 드셨어요. 여기 백짬뽕이 가격은 싸지 않지만, 제값은 톡톡히 하지요. 진한 국물에 신선한 해물이 풍부히 들어있거든요~ 매운 음식 잘 못 먹어서 짬뽕이 부담스럽다면 정말 맛나게 드실 수 있어요.


리고


이건 어제(...) 사무실에서 시켜먹었던, "탕짜면" 상기 메뉴와 일단은 같은 메뉴입니다. 일단은...


아 칼로리...
루였어요~♤

덧글

  • 육이일 2019/02/09 22:24 #

    맛있겠다!! 맛있어보여욤
  • 루루카 2019/02/10 01:00 #

    실제로도 참 맛있어요~
    새콤달콤 쫄깃쫄깃 깔끔한 느낌이에요~
  • 기롯 2019/02/09 22:25 #

    김기롯은 볶음밥에 칠리 탕수육으로 방어 했다고 전하세요.
  • 루루카 2019/02/10 01:00 #

    씨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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