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 무스쿠스(MUSCUS) 친구와 외식~ └ 먹거리 이야기



안녕하세요?


한 해의 마지막날, 잘들 보내셨나요?

전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외출해서 친구랑 점심 먹고 혼자 여기저기 싸돌아다니다 들어왔어요.

해마다, 추석 때 가족들과 무스쿠스를 가곤 했는데,
올해는 못가고 넘어가나 했더니? 해의 마지막날 친구랑 가게 됐네요.


럼 간단히 접시만 올려볼게요~



첫 접시는 초밥으로!!!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그래서 줄 선 김에 왕창!!!



두 번째 접시는 줄 서기 귀찮...아서 줄 안 서도 되는 것들로~



세 번째 접시는, 줄이 짧아졌길래 다시 초밥으로!!!



네 번째 접시는 가볍게~ 마지막으로 초밥도 조금~



마지막 접시는 디저트로~


보통, 갈 때마다 4접시 먹고 디저트 먹고 오는 것 같네요.
전 초밥이 정~~~말 좋아요.

너무 배불리 먹어서 저녁을 못 먹은...
루였어요~♤

덧글

  • 기롯 2018/12/31 21:57 # 답글

    육회를 먹어서 오늘은 방어성공!
  • 루루카 2018/12/31 22:13 #

    음... 육회가 초밥보다 레벨이 높은 것이군요?

    괜찮아요. 준비된 음식 사진은 아직도 많답니다~
  • 고양이씨 2018/12/31 23:35 # 답글

    무스쿠스는 초밥이 참 맛있어서 기억에 남는 곳 같아요 :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루루카 2019/01/01 10:02 #

    무스쿠스 꽤 좋아해요~

    한 해 잘 맞이하시고, 건강하세요.
  • 유회선생 2019/01/01 09:18 # 답글

    ㅂㄷㅂㄷ....!
  • 루루카 2019/01/01 10:02 #

    추운것일까나?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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