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아트 온라인 - 앨리시제이션 - 11화(감상기) └ TVA 감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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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느즈막하게 감상기 포스팅을...



센트럴 커시드럴
주요 장면과 내용은 피하지만, 줄거리는 약간씩 언급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때로는 오해를 불러올 수도 있으니, 작품을 제대로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너무나 그리던 재회의 순간...
하지만 그리던 재회의 순간은...


>> 재회...



앨리스...


>> 상경...


장거리 여행에는 역시 도시락이죠!!!


전망만은 최고!!!


>> 장미...



네 장미입니다!


>> 아스나...



오랫만에 등장!!! 그리고...


>> 11화 감상 소감

이번 화는 원작 기준으로 11권의 <제5장>을 모두 마무리하고, <제6장 죄수와 기사 인계력 380년 5월>의 에피소드 2의 일부를 다루고 있어요. 지난 화 끝나면서 약간의 페이지를 건너갈 줄 알았더니, 의외로 장면을 할애해줬군요?

루리드 마을에서 시작된 키리토와 유지오의 여정은, 예정보다 훨씬 빠르게 중앙도시인 센트리아에 이르게되지요. 좌석(?)은 다소 불편할지 모르겠지만, 무려 하늘을 날아서 말씀이죠. 사소한 문제가 있다면 예정과 신분의 차이가 조금 있다는 정도지만요. (웃음) 신분에 걸맞게 할당 받은 방(?)을 나와 정합기사에 대한 어떤 의혹을 가지며, 센트럴 커시드럴을 향하는 둘을 막아서는 누군가...

이야기 전개는, 주 무대의 이동과 본편에 진입하는 부분으로, 약간의 전/후 조정이 있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무난했으나, 매체 특성상 설명이 다소 줄어들거나 장면으로 대체되는 과정에서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싶어요.

작화는 특별한 액션씬이 있는 것도 아님에도 여전히 전반적으로 아쉬운 수준이었어요. 대놓고 작화붕괴 같은 것은 아니지만 미묘하게 좋지 못했다 정도랄까요?

자, 그럼~
센트럴 커시드럴에서 둘을 막아선 첫 난관!
고블린 이후로도 처음 맞게 되는 위기 상황이겠군요! 다음 화는 과연 어떻게 그려질지... 걱정해볼까요?

그리고, 현실―아스나 쪽도 잠시 나오는데, 그 와중에도 뭔가 복선을...


>> 장미와 기사???


얘들 작명 센스(?)는 참... 무성의 하다랄까~
(아, 물론 쟤들은 그 뜻을 모를 것 같긴 합니다만...)


다음 화 / 도서관의 현자


오늘도 간당간당...
루였어요~♤


P.S.

이번 화는 감상기 포스팅이 왜 이리 안 써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