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커지고 있다! (여름휴가? 건...) └ 따로 남기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눈이 소복히 내리고 있는 오늘...

이 한 겨울에 여름휴가를... (그런데 전 전통적?으로 여름휴가를 11월에 써왔... / 여기 한국입니다.)
아~~~무 계획 없이 동남쪽 바다 건너 있는 섬나라로 다녀올까 하고 있었는데,

울 부모님, 또 어디서... 요즘 해외여행 혼자 갔다가 봉변 당한일이 많다는 소리를 듣고 눈 동그래져서는... 따라가셔야겠다고.
(...)

아, 그러니까 아~~~무 계획 없이 그냥 어슬렁거리다가 눈에 띄는데 있으면 들어가보고, 군것질도 좀 하고... 별거 없으면 숙소에서 이거저거 TV나 끄적여보고, 바다나 좀 보고... 동네 마실하는 기분으로 1박 2일정도 멍~ 때리다 올 계획이었는데...

...


일이 커지고 있다?!


...
루였어요~♤

덧글

  • 기롯 2018/12/13 17:37 #

    아들 = 잡일꾼, 가이드

    이건 어느 나라를 가든...똑같다는...
  • 루루카 2018/12/13 17:18 #

    그런 것인가요!?
  • 홍차도둑 2018/12/13 12:48 #

    저도 보라카이쪽을 한번 기웃거리는 중입니다 ㅎㅎ
  • 루루카 2018/12/13 17:18 #

    보라카이가 어딘지 잘... -_ -`a;;;
  • 유회선생 2018/12/13 18:19 #

    여름휴가라...

    잘 다녀오세요~(응?)
  • 루루카 2018/12/13 18:33 #

    다다음주입니다! (...)
  • 바토 2018/12/13 20:49 #

    평범한 여름휴가군요..응!?
  • 루루카 2018/12/14 16:38 #

    넵! 평범하죠.
    (해마다 여름 휴가를 11월 정도에 썼는데, 올해는 12월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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