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아트 온라인 - 앨리시제이션 - 7화(감상기) └ TVA 감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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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또 다시 한 주가 흘러, 토요일 밤이네요.
요즘 일요일 아침에 "오늘이 일요일인지? 월요일인지?" 헷갈려하다가 행복해한답니다~



수검학윈
주요 장면과 내용은 피하지만, 줄거리는 약간씩 언급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때로는 오해를 불러올 수도 있으니, 작품을 제대로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시작 마을(?)을 떠난지 어느새 2년...
키리토는 수검학원에서 지난 1년간 "여"선배(...)와 검을 마주하고 있는데~


>> 마굿간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매우 매우 잘 자는, 키리토랍니다~ 감기 걸릴 것 같은데?


마굿간 생활 1년만에 목표를 향한 첫 걸음을!!!


그리고, 나무는 죽어서... 검을...


>> 먹방의 키리토




아, 돈카츠나 가츠동 먹고 싶다...


>> 어디에나 계시는




고~~~~귀한 귀족 혈통의 자제분들...


>> 키리토의 선배


외모 너프 심하게 드심... Y^ Y`...


>> 7화 감상 소감

이번 화는 원작 기준으로 10권 <제4장 제립 수검학원 인력계 380년 셋째 달>의 5번째 에피소드 일부까지를 뭉텅뭉텅 진행했어요. 덕분에 무려 <제3장>을 통으로 몇 컷과 대사로 퉁쳐버렸네요. 슬쩍 복선 비슷한 운을 띄운 부분은 나중에 어찌할런지? 아무튼 속도를 내는 것 같아 나쁘지는 않아요.

게임이지만 게임이 아닌 세계, AI가 아닌 인공의 영혼들이 시간의 가속 속에서 380년의 역사를 쌓아온 세계.

그 세계에서 어느새 2년이라는 시간을 그 중 1년은 수검학원에서 수련하며, 살아온 키리토가 느낀, SAO/ALO와 가장 큰 차이는 의지력. 강한 의지/이미지가 시스템에 영향을 끼쳐 단순한 스펙 이상의 결과를 이끌어낸다는 것이지요. 심의 시스템...

그 속에 녹아있는 키리토가 아무리 숨기려 해도 1년을 호흡을 맞춰온 "여"선배의 감은 피할 수 없었나  봅니다.

드디어 자신의 검도 손에 넣었고, 선배를 떠나보내며 선물을 약속하는데...
(리즈벳이 살짝 생각나는 대목...)

그리고, 그 자리는 생각지도 못하게 마련되네요. 380년의 긍지와 몇 번을 전생(게임)한 썩은 물키리토의 진검 승부를 앞두고 적절한 끊기를 시전한 7화 였답니다.

서두에 언급했듯 속도를 내면서 진행된 이야기는, 크게 위화감이 들지는 않았어요. 반면 작화가 왠지 불안정했다랄까요? 다음 화의 작화가 어떻게 나올지 살짝 걱정스럽네요. 또 얼굴 들이밀것 같지만... (씁쓸)


>> 이 분이 1년을 함께한 "여"선배


... 뭔가 다른 사람 수준...


다음 화 / 검사의 긍지


오늘은 하루 전(?)에 완료!!!
루였어요~♤


P.S.

키리토의 검은 무겁고 검어야죠.

덧글

  • 엑스트라 2018/11/25 07:07 #

    저 여선배도 이미 함락된 느낌....,정실 부인이 더 빡칠 일이군요...
  • 루루카 2018/11/25 09:16 #

    이... 일단 (원작 기준) 더이상 여자랑 엮이지 않으려고"는" 했던... 것 같긴 합니다만...
    세상만사 마음대로 되나요?
    (이미 왠 여성분?께 스토킹까지 당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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