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다짐은 쉽게 허물어진다??? └ 먹거리 이야기




안녕하세요?


사무실을 홀로 지키다가, 바깥 바람도 쐴겸 잠시 근처 마트를 다녀왔어요.


시작은 편의점 꾸이꾸이나 먹어볼까? 였다가, 마트의 건어물이 좀 더 저렴할거야! 로 전환한건데, 다녀올 때는 이렇게 뭔가 푸짐해져 있었더랍니다~


나눠서 아껴먹어야지!!! 라면서...


요만큼만 덜었지만... 그게 지켜질리가...


쥐포는 순삭됐고, 약과도 상당한 타격!을 입었으며, 그나마 쌀과자가 보존되고 있다하네요.

덤으로 마트 가다가 새끼 발가락이 더 아파졌... Y^ Y`...
그냥 편의점 꾸이꾸이나 사먹고 말걸...


건강 검진도 해야하고 몸관리 해야하는데 이 무슨...
루였어요~♤

덧글

  • 유회선생 2018/11/06 18:45 # 답글

    1시간 전에 밥 먹었는데 배고프잖습니까!(응?!)
  • 루루카 2018/11/06 20:06 #

    간식은 식사와 별개입니다! 자!!! 망설이지 마세요!!!
  • 기롯 2018/11/06 20:15 # 답글

    쌀과자...약과...으음...아재취향...
  • 루루카 2018/11/06 20:21 #

    어디까지나 핵심은 쥐포입니다!!! 쥐포요!!!
    (... 뭔가 달라진 것 같지는 않다는 느낌... 이지만...)
  • Dj 2018/11/06 22:35 # 답글

    역시 한 번 먹기 시작하면..
  • 루루카 2018/11/07 08:52 #

    손이가요~ 손이가~ 정말 잘 만든 CM송이죠?
  • Megane 2018/11/09 01:08 # 답글

    하아... 저는 지금 사리면 뽀샤서(?) 먹고 있는 중입니다만?
    약과를 보고 순간적으로 암모나이트나 앵무조개를 생각했.....쿨럭.
  • 루루카 2018/11/09 08:04 #

    이 분 식성 독특해~ 암모나이트 앵무조개를 먹을 생각을 하시다닛~ (응?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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