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MG 건담 F91 2.0 └ 탑을 허물다




안녕하세요?


올해 첫 건조(!)입니다. 


부품 다듬는데 꼬박 하루를 소모한 듯 하네요. 물론, 부분 도색 등등 시간도 포함이긴 하지만, 부품 다듬고 나면 정말 샥신이 쑤신다랄까요? 아 나이 먹으니까 이제 건담 조립도 체력이 못 받아주는 듯... Y^ Y`...


덕분에 새벽이 돼서야 조립이 끝났네요.



이 아이의 매력중 V.S.B.R을 빼놓을 수 없죠! 어깨의 F/91 과 함께 특/별/히 데칼링을 해줬어요. 예쁘네요.


그리고, 오늘 마감제를 하루종일 뿌렸답니다. 널어놓고 뿌리고 딴짓하다가, 뿌리고~ 뭐 이런!?


멋지게 잘 나왔어요!


그럼 나름 제대로 이런저런 포즈 촬영해서 완성 포스팅은 내일이나 모레 중으로 해볼까 싶네요.


아... 그런데... 이건 어쩔!!!


...


올해 들어 드디어 한 대 건조한...
루였어요~♤

덧글

  • choiyoung 2018/09/08 02:51 # 답글

    나이가 드니 한시간 이상 앉아서 만들기 힘들어요.
    눈은 흐리게 보여 파먹기 바쁘고 점점 만들기 힘들어지네요.
    F-91 평보다 잘 나온거 같네요.
    얼른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 포스21 2018/09/08 09:13 #

    크 , 나이는 어쩔수 없는 거 같네요. 저도 비슷합니다.
  • 루루카 2018/09/08 10:03 #

    choiyoung 님...

    부품 다듬는다고 몸 수그리고 있는게 엄청 부담을 주는 것 같더라구요.
    멋지게 잘 나왔어요. 어서 만들어보세요!
  • 지나스 2018/09/08 10:20 # 답글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55F854057DF498222

    ............(...)
  • 루루카 2018/09/08 10:25 #

    ... 아니에욧! 거기서 고개를 바닥으로 팍 처박는다고요. (엉?)
  • Shishioh 2018/10/30 08:29 # 답글

    하하... MG는 모 무리데스 ..

  • 루루카 2018/10/30 12:56 #

    PG를... (도망~)
    그러고보니 저 아이 아직도 촬영(?) 못하고 있... 어서 해야 하는데...
    (귀차느님이 떠나실 생각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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