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 수제 돈카츠(청년다방) └ 먹거리 이야기




안녕하세요?


다녀온지는 며칠 됐는데, 언제나(?)처럼 뒷북 포스팅이에요~



"청년다방" 이라는 이름이 재밌어서 옆 사무실 분과 함께 가봤어요.


년돈까스



식당 이름만큼이나 메뉴 이름도 재밌어요.



꽤 두툼한 돈카츠 두 덩어리에 밥도 한 덩어리(?)~



맛도 괜찮고 양도 적지 않아서 좋았어요!

순대는 가격대비 양도 좀 적고, 내장류(간/염통 좋아함!)가 없어서 살짝 아쉽...


가끔 돈카츠 먹고 싶을 때 가면 괜찮을 듯 싶네요.

아, 일행 분은 돈카츠 나오면서 미소된장국이나 스프 같은걸 같이 안 준게 못내 아쉬웠던지, 그걸 지적!하더군요? 그래도 돈카츠 자체는 양이나 맛이나 다 괜찮았다고 하셨어요.

다음 번에는 떡볶이류를 한 번 먹어볼까 싶기도 하고, 아무튼 다음에 또 와보기로 했답니다.


나름 만족했던...
루였어요~♤

덧글

  • 기롯 2018/07/28 16:08 #

    아..돈가스 당했따...
  • 루루카 2018/07/28 16:08 #

    마다마다다!!! (응?)
  • 하룽 2018/07/28 16:20 #

    괜찮습니다!
    점심에 육고기소스와 함께하는 비빔밥을 먹었기 때문에
    행복합니다(영혼없음)
  • 루루카 2018/07/28 16:23 #

    조금 부족한가보군요? 알았어요.
    (다시 라이브러리를 연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