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죽지 싶... 오랫만에 책상샷(?) └ 따로 남기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책상 밑에 대용량 난로와 소용량 난로가 있어요. 화력이 엄청 좋은지 후끈후끈한 복사열이 다이렉트로 올라와요. 마치 지옥의 열기가 뭉글뭉글 스멀스멀 기어서 다가오는 느낌이랄까? 책상까지 잘 덥혀져서 따끈따끈한 기분이에요.

살기위해서는 저걸 꺼야...


덤...


현재 집에 있는 아이들 소집해봤어요. 몇몇 출타(사무실) 중이거나 구석에 짱박힌 애들은 일단 냅두고 이정도?

오른쪽 끝의 네모난 아이는 터치패드(T650)에요.

게임용 마우스 빼고는 기본적으로 터치 방식 아니면 무한 휠이네요. 역시 제 취향...
(저 빨간애는 방출할 예정이에요.)


포스팅 용으로 촬영할 당시 상황이요. (유선은 카운트 안 됨)


어서 비가 내렸으면 좋겠어요. 하늘은 분위기 잡고 있는데...
루였어요~♤

덧글

  • 하룽 2018/07/28 15:14 #

    더운데도 불구하고 저 쥐들(?)은 잘 버티는군요(응?)
  • 루루카 2018/07/28 15:15 #

    얼마전에 휠이 녹아내린 한 마리... 버렸... Y^ Y`... 어요.

    http://rouxlouka.egloos.com/2307850 ← 이 아이는 더 이상 없답니다.
  • 기롯 2018/07/28 16:27 #

    이동식 에어컨도 이참에...

    (아버지 공장 사무실에 쓰는거 보니 기가막힘...)
  • 루루카 2018/07/28 20:43 #

    음 좀 찾아봤는데... 애매하네요.
    라디에이터 일체형이라... 배기 연결해주기도 어렵고.

    그래도 아마 내년 여름 전에는 에어컨을 설치하게 될 것 같아요.
    살/기/위/해/서...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