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동네에 모형점이 하나 생겼어요~ 이런저런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동네 상가(?)를 방문했는데, 없던 매장이 하나 생겼더라구요~



이웃이 메르X데스 벤X 매장이군요?

다소 좁은 매장이지만 꽤 잘 꾸며져 있었어요.
(소심(?)해서 내부 사진은 잘 못 찍어욧~) 

매장의 1/3을 미니 사륜구동이 차지한 것으로 그 위엄을 알 수 있었지요.
(구경중에 들려오는 소리는 미니 사륜구동 팔린다는...?)

스케일 모형을 거의 하지 않지만, 종종 구경하러 갈 것 같아요. 도료나 연장(?)류도 갖춰져있으니 그쪽으로 구경다니기도 좋을 것 같구요.

그래도 용기(?)를 내서 좀 찍은 사진이...





뭔가 취향(?)과 악의(?)가 듬뿍 느껴지는... 구성이 아닌가요?


다음번에 갈 때는, 작은 스케일의 비행기나 함선이라도 하나 업어올까 싶기도 해요.


오랫만에 동네 상가(?)구경 다녀온...
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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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바토 2018/07/24 08:52 #

    동네상가카페..메르세데스벤츠카페?!
    동네 모형점이 타미야..어딥니까?^^

  • 소드피시 2018/07/24 08:54 # 삭제

    태그에 있다시피 하남 스타필드 2층
  • 루루카 2018/07/24 10:37 #

    바토 님...

    숨 헐떡이며 빠른 걸음으로 10분 주파 거리(?)이므로 동네 상가가 맞... (응?)
  • 루루카 2018/07/24 10:37 #

    소드피시 님...

    가보셨나요!!! 정확히 알고 계시는군요~~~
  • 위장효과 2018/07/24 10:50 #

    하남 스타필드까지의 최단시간거리를 네비로 검색중...

    그런데 저노무 함선 모형은 정말이지...깡꼬레 유저중 겁도없이 함선 모형도전했다가 으악! GG 친 경우들 많다면서요. 그에 대한 대답으로 예전 워터라인 내던 시즈오카의 모형회사들(타미야, 하세가와, 아오시마, 후지미)이 1. 함선초보들이자 데또꾸들을 위한 라인 내놓기=>조립 좀 쉽게! 2. 그동안 내라내라 하면서도 안내던 각종 레어템들을 쏟아내기 뭐 이렇게 시장확대에 기여를 하긴 했는데...그래도 함선 모형은...부품의 크기도 문제고 리깅도 문제고...
  • 루루카 2018/07/24 11:01 #

    오시면, 팔당 냉면(위치는 옮겼지만)에서 고기 냉면이라도 같이 하시죠~
    아니면, 스타필드에서 규카츠도 괜찮고요. (어제도 먹었...)

    함선 모형쪽이라면, 칸코레보다는...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쪽이 좀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영향도 좀 더 컸지 싶고요.
    이쪽은 함선 본체가 나오는 쪽이니까요.
    칸코레는 아무래도 본체가 안 나오다보니... (제품 판매에 영향은 끼쳤겠지만...)
  • 위장효과 2018/07/24 11:03 #

    근데 마미야, 시마카제, 텐타츠, 키타오잇치같은 기존에 인기 전혀없던 모형들이 신금형으로 나올 정도라면 이건 좀 달라졌다고 봐야겠죠.(그래봐야 함선모형...)

    하여간 재미있는 시장입니다....^^
  • 루루카 2018/07/24 11:05 #

    그쪽으로 상당히 보수적이던 T(상기의 저...) 사가 움직였을 정도니까요. 나쁘지 않죠.

    전 조립보다는 색칠이랑 전시 문제로... 사기가 부담스럽지만요.
    한 1/700 정도는 한 번 건드려볼까 싶기도 한데...

    언제 한 번 오실 때 정말 연락 주세요~
  • 하룽 2018/07/24 20:07 #

    ...어디보자
    전역하면 갈 곳이 또 늘었구나!
    (전역하면 갈 곳중 국전도 있습니다요)
  • 루루카 2018/07/25 07:35 #

    오오! 리스트가 열심히 늘겠군요!!!
  • 아스트랄 2018/07/28 16:50 #

    타미야 매장이군요

    미니카를 수집할까 했다가 지금은 엉뚱한 방향으로 틀어졌습니ㄷ........
  • 루루카 2018/07/28 20:39 #

    네, TAMIYA요...

    전, TAMIYA 계열의 미니카는 해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옛날에 아카데미가 카피 했던 것도 사지 않았었고요.

    대신 상당히 마이너한 일본 회사의
    Black-X 라는 미니카를 당시(89~90년 쯤) 500~600엔대에 샀던게 마지막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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