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 이탈리안 통베이컨 └ 먹거리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먹거리 포스팅을~ 집 더하기 갔다가 발견하고 낼름 주워왔던 베이컨이에요.


두툼한 삼겹살이 살아있는 통베이컨이랍니다!


뒷면은 이러해요. 그런데 보일라나? 우리는 그냥 썰어서 프라이펜에 구웠답니다.



기름도 많이 나오지 않고, 적당히 짭짤한게 딱이었어요. 취향 따라 두께도 적당히 조정하면 될 듯 하고...
역시 고기는 두툼하게 씹는 맛이 있어야죠~
먹은 다음날 바로 2개 더 사러 갔답니다~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고 종종 사먹을 듯 싶은...
루였어요~♤

덧글

  • 기롯 2018/06/10 23:49 #

    맛있겠다는!! 아 통으로 뜯고싶어라!
  • 루루카 2018/06/11 00:01 #

    초~~~~ 강려크 추천이에요. 정말 맛있어요!
  • 고양이씨 2018/06/11 07:24 #

    아 이거 토욜날 혼자 장보러 갔을때 저렴해서 살까말까 고민하다 내려놓고 온 물건이네요. 괜찮다구 하시니까 저도 사봐야겠네요 헤헤 :9
  • 루루카 2018/06/11 08:11 #

    거기다 무려 저렴(?)하기까지 해서... 좋았더랍니다~
  • FAZZ 2018/06/11 12:09 #

    아 저도 마트 최근에 가서 호기심에 구매했었는데 만족도가 높습니다.
  • 루루카 2018/06/12 10:27 #

    그쵸그쵸? 정말 만족도가 높았어요!!!
  • 하룽 2018/06/11 16:39 #

    으아아아 베이컨이라니
  • 루루카 2018/06/12 10:29 #

    삼겹살은 안 먹어도... 베이컨은 먹는 저... 으힛!!!

    베이컨은 최고입니다!!!
  • Megane 2018/06/12 01:40 #

    저거 얇게 저며서 샌드위치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가성비 좋은 걸 건지면 진짜 행복해집니다. ^^
  • 루루카 2018/06/12 10:29 #

    고기는 두꺼워야!!! 씹는 맛이!!!
    (고기 취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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