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조각사 52권 도서 이야기



안녕하세요?


달빛조각사, 52권입니다!
잊을만하면 찾아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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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 뭐랄까?

저, 지금까지 봐 오셨으면, 저 목차만 봐도 머릿속에서 내용이 다 그려지시죠?

네, 제국과 위드의 항쟁(...)이 그려진 박진감(?) 넘치는 한 권이었답니다.
(라지만 현실은 제국의 처절한 항쟁기... 일지도?)


2. 이제는 수확의 계절?

지금까지는 다소 약자(?)의 위치에서 아둥바둥 있는 것 없는 것 다 털어가며, 싸워왔다면...

이제는 악착같이 모은 스킬/인맥/아이템 등등등 악질같이 우려먹죠. 두번 우리죠.
헬멧 길드가 불쌍... 해지는군요.
그리고, 그 방점을 찍은 것이...


3. 달빛 조각사는...

제가 액션 게임은 정말 못하지만,

달빛 조각사라는 클래스가 액션 게임에서 말하는 초고수용 캐릭터같군요.

위드가 했으니 그렇게 키우고 그렇게 우려먹지 누가 써먹겠어요?

아니, 애시당초 키울 수나 있는건가요?

네, 초고수용 캐릭터였던 겁니다.


4. 결론적으로...

그냥 킬링 타임/타성으로 읽는 것이라도,

읽는 동안은 재미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

하지만, 정작 감상기 쓰려고 하니... 적을 말은 없고...

목차를 보니... 목곧내... 이고...

그런겁니다.


53권 언제 나올라나???
루였어요~♤


P.S.

아! 감상기 쓰기 너무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