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 아바마마 생신~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아바마마 생신~


생활감 넘치는 배경은 못 본척 해주세요~

그리고 생신 선물은 4월에 가족 여행으로 일본 다녀오기로 했답니다.
아바마마의 고희 축하드려요~

2. 오랫만의 도미노...

아바마마 생신을 축하드리기 위해 조카 님께서 오시는데, 도미노가 가지고 놀고 싶다고...


부랴부랴 발코니에서 25년은 족히 넘은 골동품 도미노(나름 당시 만원짜리 패키지였죠!)를 꺼내왔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도미노 피자에서 봤다네요? 귀여운것~


3. 저녁은...

중국 음식점 가서, 꿔바로우와 오향장육을 먹었지만, 사진을 획득하지 못 했어요.
(YOGA BOOK은 이제 함부로 안 가지고 다니고, Tab4 8+는 조카 님께서 뽀로로 보시느라...)

돌아오는 길에 둘 시장 들려서, 조카 님께서 드시고 싶다고 하신...


애플망고를 사왔답니다. 맛은 있더군요~


4. 게임은...

선덕여왕으로 문명을 짬짬히 했는데...



영국의 여왕 님께서, 공개 비난하는 이유로 "같은 성별"을 들고 나오셨어요.
역시 여자의 적은 여자인걸까요?

5. 그럼 평온한 주말 되세요~~~


졸린...
루였어요~♤

덧글

  • 기롯 2018/02/25 19:15 # 답글

    2. 그 도미노가 그 도미노가 아닌데!!
  • 루루카 2018/03/01 20:27 #

    음, 그 도미노에서 따온게 맞긴 할걸요?

    나중에 조금 더 알아보니...
    인형탈 쓰고 하는 뽀로로에서 루피랑 패티가 도미노 하던거가 더 직접적 영향 같았어요.

    아무튼 전 도미노 열심히(?) 세우고 조카는 열심히 쓰러뜨리고 했답니다.
  • Megane 2018/02/27 15:31 # 답글

    춘장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합니다.
    도미노... 세우는 게 귀찮...
  • 루루카 2018/03/01 20:27 #

    고맙습니다~

    뭐, 한 5~10개 정도 조금씩 세워주고 조카가 쓰러뜨리고 그랬어요.
    (나중에 각잡고 적당히 만들었는데, 출구쪽에서 밀어버린 우리 조카 님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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