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 눈 온 날~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오늘도 평범~

... 기시감이 드는 제목, 한 주가 또 무사히

사무실 끝나면 집에와서 밤에 잘 때까지 뭔가 열심히 끄적 거리는 생활의 연속이에요.

달력을 보니 업무 일정이 다소 걱정스럽네요.
(다음 주에는 좀 더 분발해야겠어요.)


2. 눈 온 날~


새벽에 우르릉 거리더라니, 아침에 보니 세상이 하얗더군요?

그래서 집 앞 공원에서 출근길에 한 컷 찍어봤어요~


3. 계속 코 안이 찌잉 한 느낌...

감기 기운이 있는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이게 설전부터 계속 이 상태네요.
(약도 먹었는데 거기서 거기고...)

계속 코 안 이랄까 끝이랄까? 살짝 찡한 느낌이고, 머리도 살짝 어질하고...
영 좋지 못한 컨디션이 며칠 째 지속된다랄까요?

음... 수면 부족인걸까나?


4. 게임은...

별 1000개로 가챠 5개 있다길래, 오랫만에 돌려봤어요.



요즘은 게임이 뜸하네요.

음 문명하고 싶다... (헉!)


5. 그럼 평온한 밤 / 혹은 불타는 금요일 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항상 말로만 이만 자련다는...
루였어요~♤

덧글

  • 기롯 2018/02/24 12:15 # 답글

    3. 혹시!? 알뤄쥐!?
  • 루루카 2018/02/24 21:13 #

    3. 딱히 알러지는 없는 편인데... 그냥 요즘 계속 수면 부족인것 같아요.
  • 주사위 2018/02/24 21:48 # 답글

    눈이 왔는데 읍경계 넘어가니 눈이 안 와있더군요. =ㅁ=
  • 루루카 2018/03/01 20:21 #

    대학 다닐 때, 학교에서 "와~ 눈온다 얘들아 만나자..." 하고,
    하산(?)하니... 비오고 있... 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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