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 평범한 일상...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어제는...

조카 님과 놀아드리다가, 재운다고 자는 척(?)만 한다는게... 그 길로 기절해버렸답니다.

덕분에 일일 포스팅이... 

그런데, 확실히 일일 포스팅의 부작용(?)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날마다 뭔가 이슈가 있을수는 없잖아요~~~

그래도 달립니다!?


2. 오늘은...


퇴근 후 밤 내내 끄적였지만, 역시 쉽지 않네요.

얼마나 걸릴런지...


3. 고생하신 어마마마께...


작은 마음의 선물을... 설 연휴 고생하셨어요~~~


4. 게임은...




오! 별다른거 요구하지 않고 개장됐네요? 거기다 오래간만의 컨버팅이군요!?

무슨 능력이 있는 아인지는 차근차근 알아가야죠.
(즉 그거 알아보는 것도 귀찮다는 거시다... 응?)


5. 그럼 다들 평온한 밤 되세요~~~


이제 자려는...
루였어요~♤

덧글

  • 기롯 2018/02/22 09:50 # 답글

    1. 요세는 등만 다이면 잘수있다는게 뭔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3. 족발 먹고 싶다...
  • 루루카 2018/02/22 10:12 #

    1. 그런것입니다!
    3. 점심 때 드신다네요?
  • Dj 2018/02/23 00:03 # 답글

    1. 일일 포스팅이 쓰다보면 쓸 게 없어지는 날이 조금씩 많아지죠. 저도 그래서 하루하루 쓰는 거에 의의를 두자..하면서 써내려가고 있네요.

    3. 역시 기력 회복에는 고기인 것 같습니다.
  • 루루카 2018/02/23 00:04 #

    1. 꾸준히 쓰는데 의의를 두고 있어요. 저도...
    3. 부모님께서 낮에 맛있게 잘 드셨다고 하시네요~
  • Megane 2018/02/23 03:44 # 답글

    요즘 울 어무이께서는 입맛이 떨어지시니 고기는 커녕 그렇게 좋아하시던 갈치도 못 드시는...
    드실 수 있을 때 뭐든 해 드려야합니다.
    루 아재 효자! 최고!(엄지 척)
  • 루루카 2018/02/23 08:08 #

    Y^ Y`...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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