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 뭔가 하고 있는데...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설날 이후 첫 출근~

음... 별일은 없었다~ 낮에 엄청 졸렸다~ 정도요?


이건 출근길에 한 컷~


2. YOGA BOOK 2호기 출근~

화면 한쪽 끝이 조금 어둡고 하단에 빛샘이 있지만... 어쩌겠어요?

이미 필름 다 붙이고, 셋팅까지 다 끝낸마당에...
(교환한다고 꼭 양품 걸린다는 보장도 없고...)
뚝뚝뚝...
아, 그리고 작년 2월 말 제품인지 워런티 만료 메시지가 나오길래,
오늘 연락해서 보증 연장 처리했네요.

영수증하고 보내주니까 바로 처리해줬어요.

YOGA BOOK으로 그림을 그려보는 중인데...

좋은 점 : 신티크 만큼은 아니라도 화면과 일치감이 있어서 선 그을 때 감 잡기 좋다.
나쁜 점 : 컴퓨팅 파워가 떨어지는건 확실히 느껴진다. (가끔 연산에 시간이 걸림...)

이러다 WACOM Mobile Studio까지 올라가는건 아닌지?


3. 내일은...

조카 님이 오신답니다~ 이틀 자고 가실테니... 조카 님 안 기다리시게 최대한 빨리 퇴근해야겠어요~


4. 게임은...

... 갑자기 Master of Orion 2 가 하고 싶어져서 모 사이트에 가입했어요.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저의 라이브러리에는 이미 스무개에 육박하는 게임이...

LightHouse, Settler 2, Master of Orion 1, Master of Orion 2, Ultima 몽땅 다(?!)...
(Master of Orion 1, Settler 2 빼고는 전부 예전에 정품으로 최소 1회 이상 구매했던 게임들...)

무섭습니다.

친구의 한 마디...
그거 안 할꺼지? 완전 충동구매야!
부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Master of Orion 2 랑 Light House 는 할거에요!


5. 그럼 평온한 밤 되세요~~~


뭔가 그리는것, 일정을 못 맞출 강력한 느낌이...
루였어요~♤

덧글

  • 위장효과 2018/02/20 00:22 # 답글

    세틀러2는 도대체 언제적...
  • 루루카 2018/02/20 00:26 #

    요즘 것보다 훨씬 재밌었던 것 같아요.
    (요즘 나오는 Settler는 복잡하긴 한데, 왠지 그 때의 맛이 없...)

    흠, 좀 하다가 1도 다시 사야지... (응?)
  • 주사위 2018/02/20 16:56 # 답글

    연쇄할인마 스팀에 들어가신 것을 환영합니다...
  • 루루카 2018/02/20 17:22 #

    Steam 아니에요. (...)

    Steam은 옛날에 라이브러리 세 자릿 수를 돌파했답니다. (...)
  • Megane 2018/02/23 03:42 # 답글

    오호...배틀넷.
  • 루루카 2018/02/23 08:08 #

    Battle.net 아니에요. (...)

    그...건... Diablo I(!) 시절부터 가입을...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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