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 / 조카 님 방문~~~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설 전날

딱히 어딜 가거나, 하는게 아니라서... 좀 널널한 하루에요.

그리고 곧 설이군요!?

해마다 복 두 번 받는 우리 나라 만세?


2. YOGA BOOK 셋팅

업데이트랑 이것저것 하니까 하루가 홀딱?!

설 연휴 내내 천천히 진행해야죠~


3. 조카 님 방문~~~

원래 내일 아침에 오기로 했다가, 밤에 갑자기 왔답니다!

대문 열리고 저 보자마자 웃으면서 날아오더라는~~~
(지금 제 앞에 앉아서, 성격책 뒤적이며 뽀로로 보고 있지요~)

그런데, 주무실 생각을 안 하십니다...
(...)

방금 찬송가 뒤적이다가 찬송 부르기 시작하셨어요.


4. 내일이...

칸코레 이벤트 시작일이라고욧!? 모... 몰랐어요. 전~혀...

그리고, 자원 준비도 전혀 안 됐...

전중 씨 계산법으로 7해역이라니... 못해도 15해역은 기본으로 넘을텐데?

...


5.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내일 새해 인사 포스팅을 또 하지 싶은데...
루였어요~♤

덧글

  • Megane 2018/02/16 07:06 # 답글

    루 아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사랑스러운 조카도 복 많이 받아요~오호홋~
  • 루루카 2018/02/16 17:28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카 님과 열심히 놀아드리고, 체력 고갈로 헥헥 거리고 있답니다.
  • 하룽 2018/02/16 10:18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루루카 2018/02/16 17:28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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