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 외출~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연휴 첫(?) 날!

어제가 마치 금요일 같은 기분이었고,

오늘은 아침에 푸~ㄱ 잤네요!?

그리고, 아침부터 요즘 즐겨보는 일러스트레이터 분들 중 무려 4분이 라이브를 하셔서...

눈호강 실컷!!! 하다가...


2. 외출...

신림 가서 이웃분 만나 함께 식사하고,
코X존 가서 책 사고,
신길 가서 필름 붙이고,
여의도 가서 고생하는 팀원에게 택배 물품 전달해주고 마실 것 좀 사주면서 이야기 나누다가,
오는길에 병원 들려서 감기약 처방 받고 집으로 복귀했네요.

나름 뽈뽈뽈 잘 돌아다닌 듯~!


3. 그래서...




이런 것들을 먹고,


4. 잘 써야죠! 아껴서!!!


안티글래어를 붙여놓으니 왠지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역시 번들번들 반사되는건 영 불편하다랄까요?


깨끗하게 닦아가면서 쓰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이런것도 사왔어요!

오늘은 쉬고(?) 내일아침부터 셋팅 해야죠. 아~ 얼마만에 다시 만져보는 YOGA BOOK 인지!!!


5. 그럼 평온한 시간 / 행복한 설 연휴 되세요~


항상 말로는 일찍 나야지... 라지만...
루였어요~♤

덧글

  • Dj 2018/02/14 23:56 # 답글

    3. 저도 얼마 전에 냉면을 먹었습니다만, 겨울에 먹는 냉면도 생각 외로 나쁘지 않더군요.
    (원래 냉면이 겨울음식인지라 이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이상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은..)

    5.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 루루카 2018/02/15 00:06 #

    3. 그렇죠?
     점심에도 냉면 먹어놓고, 저녁에 또 "둥지냉면" 먹었다는... (응!?)

    5. Dj 님도 평온한 밤 되세요~
  • 위장효과 2018/02/14 23:59 # 답글

    3. 우리 동네 팔당냉면 문닫고, 고기하고 냉면 같이 주는 다른 체인은 안 보이고...쩝...

    토요일쯤 을밀대나 조선면옥으로 레이드 가야겠지 말임다(봉피양은 너무 비싸...평가옥은 맛이 너무 없어지고...)
  • 루루카 2018/02/15 00:10 #

    이쪽의 원조(?) 팔당 냉면 문 닫고... 다른 곳으로 이전했죠.

    같은 하남이긴 하지만, 교통이 살짝 애매하고 가게 크기도 많이 줄었어요.
    (원래 있던 곳이 장사가 잘 되니까 집세를 엄청 올려달라고 했나봐요.
     그래서 장사 접을까도 했는데,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이전했다라고...)

    http://rouxlouka.egloos.com/2625095
    을밀대 좋아하시면 저기도 괜찮아요.
    바로 뒤에 어린이 대공원 후문 주차장이라서, 차 대기도 좋고요.
    (주차장에서 음식점 창문이 보임...)

    을밀대랑 전체 색깔이 비슷한 계열이고,
    육수는 소/돼지 고기를 사용했어요.
  • 위장효과 2018/02/15 05:33 #

    거기까지 나갈 틈이 안되니 말입니다...

    을밀대, 조선면옥, 봉피양, 평가옥 모두 분점이 집에서 차로 10분이내 도착할 수 있는 곳들이라서요. 거기다가 5분만 더 하면 심지어 진주냉면에 메밀막국수까지 선택할 수 있으니 이래저래 상경을 안하게 되더라고요^^.

    분식점 스똴 냉면의 그것도 때로는 끌리지만 요즘은 그 평양냉면 특유의 육수가 무지 끌리는 중이라서요^^
  • 루루카 2018/02/15 09:55 #

    아, 근처에 분점들이 있으셨군요!?

    참, 노파심에... 제가 밑에 링크(제 블로그) 드린곳은...
    분식점 냉면 아니에요. 진한 육수의 전통 평양냉면집 맞아요.
    그 성향이 을밀대 쪽과 비슷하다는거구요~

    혹시 다음에 시간 좀 나셔서 구의나 강변역 쪽 오실 수 있으시면,
    레이드 한 번 같이 뛰어요~

    그럼 설 잘 보내세요~
  • 위장효과 2018/02/15 11:44 #

    제대로 육수내는 집을 감별하는 법...다들 알잖습니까^^.

    사실 그 집은 저 어릴 적 어르신들 단골집-집이 그 근처였으니. 그 말인즉슨...한때는 어린이대공원을 내집앞마당처럼 드나들었단 야그-인지라 잘 알죠. 안 가 본지 꽤 됐지만서도.
  • 루루카 2018/02/15 11:51 #

    아... 그 집 분식점 스퇄이었던건가요?

    역시... 전 아직 갈길이 멀었군요!? Y^ Y`...
  • 위장효과 2018/02/15 12:10 #

    너무 멀어서요. 사실...대부분의 냉면 노포들이 을지로-퇴계로변에 모여있고 마포등 서대문쪽에 자리잡고 있는 편인데 서북면옥은 특이하게 화양리쪽에 자리잡았는지라...예전 그 앞에 살 때 빼곤 시내 들어가서 평래옥-우래옥-필동면옥-오장동 함흥냉면가는 쪽을 택하지 서북면옥은 굳이 안 찾아가게 되더라고요. (어린이대공원갈 바엔 에버랜드나 서울랜드, 롯데월드 가게 되고...그 외 다른 일로도 찾아갈 일이 없으니)

    서북냉면도 절대 분식점 스똴 아닙죠! 분식점 스똴 노포도 하나 안내하겠습니다만...그 집 인제는 닫았으려나...OTL.
  • 루루카 2018/02/15 16:57 #

    고맙습니다~ 다음에 평양식으로 좀 부탁드려요~
    (분식 스타일은, 둥지냉면이 가격대 성능비가 월~~등해서, ^_^`a;;;)
  • 기롯 2018/02/15 00:43 # 답글

    3. 아...속이 쓰리다...
  • 루루카 2018/02/15 09:52 #

    3. 헉! 저... 저런!?
  • Megane 2018/02/15 08:45 # 답글

    몽롱한 몸을 이끌고 그저께 간신히 가자미 좀 사다가 어제 튀겨먹었습니다.
    아... 얼마나 맛있었는지 눈물이...
    역시 고긔는 물고기든 땅고기든 진리라능.
  • 루루카 2018/02/15 09:56 #

    음,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하늘고기(닭)라도... (응?!)

    어서 원기 회복하시라능... 폐렴은 잘 먹고 푹 쉬는게 가장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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