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 설 연휴 시작...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약간의 감기 기운...

음, 내일 미리 약이라도 좀 지어놓아야 할까...요?

설 연휴때 끙끙 앓는거 아니겠...


2. 설 연휴 시작...

어제, 사장 님께서 하루 더 쉴래? 그냥 딱 빨간날만 쉴래? 하시길래...
어떻게 할까요? 했더니...
그냥 수요일부터 쉬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새로 시작하자시네요?

그래서 내일부터 설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사실, 관련 업체가 내일부터 연휴에 들어가서... 덩달아...)

내일은 여기저기 좀 돌아다녀야겠어요~


3. 결국...


2호기를 장만했습니다. 없이는 너무 불편해서...
(노트북 짊어지고 다니기도 좀 그렇고...)


4. 게임은...

리듬 게임은 요 며칠 좀 뜸... 한 느낌이네요.

모두의 골프는 랭크 6 달성! 했고요~


5. 그럼 평온한 밤 되세요~~~


오늘은 좀 일찍 자야지 싶은...
루였어요~♤

덧글

  • 위장효과 2018/02/14 00:12 #

    한 번 병원은 들리세요. 요즘 인플루엔자가 아주 기승인지라...(게다가 열도 없이 그저 전신통에 약한 감기인가??? 싶은데 검사하니 으익?????)
  • 루루카 2018/02/14 00:44 #

    아... 병원 꼭 가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 gloomycat 2018/02/14 01:53 #

    아프면 병원가야죠...그런 나이인겁니다.
  • 루루카 2018/02/14 09:49 #

    >>ㅑ~~~

    이글루스에서 멸종이 보고됐던... 글캣 님이 발견됐다!!!
  • wheat 2018/02/14 08:09 #

    설되서 크게 아프면 병원도 문닫아 있답니다 미리미리 가세요 ㅎㅎ
  • 루루카 2018/02/14 09:49 #

    아무래도 그래야겠죠?
  • Megane 2018/02/14 19:42 #

    저도 오늘 병원에서 미리 약 받아두었습니다. 아무래도 안심이 되요.
    게다가 오늘은 병원에 가니 안경녀 간호사분이 또!! (환호)
  • 루루카 2018/02/14 23:13 #

    잘 하셨어요!!! 몸 챙기셔야 해욧!

    음... 응원 포스팅 2탄을 준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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