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 日月盈仄...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평범한 하루?

오랫만에 은행(...)이라는 곳에 가서 꽤 오랜 시간 앉아 있었고요.
(여름에는 난방, 겨울에는 냉방 얼마나 잘 해주는데요?)

이런저런 잡담도 나누고, 일도 하면서 특별한것 없이 하루를 보낸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이라면, 엔화 한참 쌀 때 환전해뒀어야 하는데... 부들부들!!!
(4월에 일본 놀러갑니다~ 부모님 이순 여행 겸해서...)


2. 日月盈仄

그런겁니다. 세상 이치라는게...


3. 오랫만에 꼬치를...


은행 다녀온 타이밍이, 사무실 복귀 중, 막 개점한 꼬치 가게를 지나갈 수 있는 그런 타이밍이었죠!
맛있었습니다!!!

4. 오늘도...

음... HARD 난이도는 마음을 비우고, 클리어 하면 다행이다 클래슨데,

NORMAL에서 매번 실수로 풀 콤보를 못하는 것은 여러모로 속이 쓰리네요?

가챠 돌릴 별을 못 모은지 며칠 째, 그 와중에 와중에 터치 실수로 컨티뉴하고 별 50개 날린건 눈물이...


5. 그럼 평온한 밤 되세요~


오늘도 무사히...
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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