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 감기 님이 찾아오신 것 같은데...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오늘도...

별로 한 것 없는데 하루가 멍! 하게 가버린 것 같아요!!!

끄응!!!

결국 볼까 했던 <러브레터>도 못 봤고...

낙서 한 장, 피규어 촬영 하나, 아! 촬영이 크긴 하군요!!


2. 감기 님이...

감기 님이 찾아오신 걸까요? 온 몸이 으슬으슬 아픈 것 같고...

콧물도 좀 나오는 것 같고... 쿨럭 쿨럭 거리는 것도 같고...

같은게 아니라, 감기... 겠죠?

... 아, 많이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3. 어떻게...


사진기 들고 제대로 공들여서 셋팅하고 찍은 사진보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대충 몇 컷 샘플 찍은게 더 깔끔하고 예쁘게 나온걸까요? ... 이거 역시 저의 손이 문제겠죠? ...

아무튼 모처럼 피규어 사진도 찍고 포스팅도 했고, 이제 남은건, 작년 말에 현실가챠 돌린 마우스 리뷰인데... 설 연휴에 해볼라나?


4. 그리고...

오늘은 게임을 거의 안 했네요.

정말 멍~ 때린 하루였던 것 같아요.


5. 그럼 평온한 밤 보내시고 한 주 멋지게 맞으세요~


그냥 잘 쉬었다고 해두죠...
루였어요~♤

덧글

  • Dj 2018/02/12 00:06 # 답글

    2. 저도 자고 일어나면 아마 감기 기운이 들어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종일 밖에 있었으니..

    5. 편안한 밤 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길.
  • 루루카 2018/02/12 00:35 #

    2. 따뜻하게 잘 주무세요. 부디 아프지 않고 넘어가시길!!!

    5. 한 주 파이팅이세요~
  • 주사위 2018/02/12 09:59 # 답글

    2. 감기 얼른 낫길 빕니다.

    저도 감기 안 걸리게 신경써야겠습니다.
  • 루루카 2018/02/12 10:29 #

    2. 증상은 있는데, 심하지는 않은것 같고... 애매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Megane 2018/02/12 16:45 # 답글

    병원 갔더니 폐렴증상이 있다고 해서 궁딩이 주사에 이어 링거맞고 왔습니다
    아직도 살짝 공중에 떠 다니는 느낌이...ㅠㅜ
  • 루루카 2018/02/12 17:09 #

    저런!!! 1일 3식 고기반찬 드시면서 몸 보양 하시는겁니닷!!!
  • Megane 2018/02/12 17:26 #

    몸이 아파도 제가 요리를 안 하면 못 먹는 고긔...ㅠㅠ
  • 루루카 2018/02/12 18:00 #

    Y^ Y`...
  • 하룽 2018/02/12 19:12 # 답글

    1. 하루가 생각보다 빨리 갑니다(작년 6월에 입대하고 돌아보니 벌써..)
    2. 이럴 때일수록 감기 조심!
    3. 그보다 저 슴이 탐스럽(어이 그 이상은 헌병이다)
    5. 평온한 밤 되십시오!
  • 루루카 2018/02/12 22:09 #

    1. 힘내세요!!!
    2. 넵! 하룽 님도 조심하세요!!!
    3. ... 그것뿐입니까?
    5. 평온한 밤 되세요~
  • 바토 2018/02/12 23:22 # 답글

    감기한방에 3주째 몸이 아픈..현재 진행..
    쾌차하시길!!
  • 루루카 2018/02/13 00:25 #

    저런!!! 어서 나으세요!!!

    콧물이 조금씩 나오지만, 아직은 그리 심하지 않네요. 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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