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라도 나갈 때는 아니란다~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훌륭(?)한 곳을 다녀왔습니다.



보이시나요? 무슨 킬 마크처럼 붙여놓은 저 수많은 브랜드가!? 저거 다 서비스 해준데요~

전, LENOVO로 들렸고요.
YOGA BOOK 의 화면이 갑자기 나가버렸어요.
전화로 가능하다고 확인하고 간건데, 고급기종이라 자기들의 기술 수준으로는 분해가 어렵다고...
보다 상위 수리 센터로 후송(?)해야 한데요. Y^ Y`...

하루 YOGA BOOK 없는 것으로 밖에서 메일 확인조차 제대로 할 수 없을만큼 불편함을 느끼고 있답니다.
수리가능해야 할텐데...

다행인 것은 목요일까지 재택입니다.


덤으로 옆집은 여깁니다. 악명(?)이 좀 자자하던데, 전 직접 들고와서 맡겨버리는... (...)


2.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라도 나갈 때는 아니란다~

나름 국가 시설(?)이라고 고정 출입증 심사가 좀 귀찮고 까다로운 곳이 있는데...
(이 시대에 자필 서류는 뭐얏!)
갱신은 비교적 쉬운편이고, 올해도 갱신한 후, 처음 사용한 출입증...
"입장"은 잘~되는데, "퇴장"이 안 됩니다!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라도 나갈 때는 아니란다~
인건가요?


3. 이것은...


얼마전 갑자기 먹고 싶었는데, 안 보여서 아쉬운 마음에 붕어싸X코라도 사먹었던,

"찰옥수수"... 다른 상가에 대량 서식중인것을 발견! 남획해왔답니다!


느즈막하게 4시쯤(위의 훌륭한 곳에서 YOGA BOOK 초기화하고 나오니 그 시간...) 따땃한 창가에서 늦은 오후의 햇살을 맞으며 먹은 콰드로치즈와퍼와 어니언링...


국내 유일의 銀たこ라고 어깨에 힘 주길래, 전에 하나 있었는데 철수했죠? 라고 말했더니, 슬며시... "네"라고 대답한, 아무튼 현재 국내 유일의 銀たこ에서...


... 집에 들고 오는동안 상자가 옆으로 서버리는 사고(?)를 당해 비쥬얼이 심히 안 좋습니다만, 맛은 괜찮습니다.


4. 그리고 오늘은 이거...


꾸준히 두드리고 있습니다.


5. 그럼 다들 평온한 밤 되세요~


좀 늦은...
루였어요~♤

덧글

  • 기롯 2018/02/06 10:43 # 답글

    역시 칼로리 대박!
  • 루루카 2018/02/06 22:48 #

    요즘 일일 포스팅이 먹방 포스팅이 되어가는 기분...인데...
  • Megane 2018/02/07 21:05 # 답글

    루 아재 아랫배 불룩~을 예상해봅니다.(두들겨 맞고나서 한 대 더 맞는다.)
  • 루루카 2018/02/07 21:40 #

    ... 지난번에 장착된 꼬리는 (어!?)
  • Megane 2018/02/07 22:51 #

    꼬리야 뭐 당연히 아랫쪽 구멍에..................(히익)
  • 루루카 2018/02/07 23:32 #

    (못 본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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