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 꿔바로우(푸챠오) └ 먹거리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카 님이 탕슉이 먹고 싶다고 해서... 맛난 꿔바로우 집으로 데려갔답니다~



바로우


원래 넓적한 판 모양으로 튀겨지는데, 내오신 분께서 잘라주셔서...
(자르기 전 사진 촬영 실패!)

거기다가 조카 님을 위해 잘게 잘라줘서... 더더욱 조각이 많이 났네요.


원래는 저것보다 더 많은데, 아바마마께는 큰 덩어리 하나 먼저 잘라서 덜어드렸지요.


저 먹으려고 덜어온 것... 파인애플 너무 좋아요~ (응!?)


눈은 뽀로로에 두고서 꼬박꼬박 받아먹던 조카 님의 평가...
탕수육보다 더 맛있어요!
사드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었답니다!



이건 식사용 자장면...


가족 식사 다녀온...
루였어요~♤


P.S.

문제는...


오후 4시경 이걸 혼자 해치우고 6시경 저길 갔다는...

덧글

  • Dj 2018/02/03 23:39 # 답글

    순대 안 먹은지가 꽤 되서 순대에 유독 눈이 갑니다.
  • 루루카 2018/02/03 23:51 #

    이제 민간인이시니 드실 수 있습니다! 자 파이토!!!
  • 하룽 2018/02/03 23:50 # 답글

    으아아아아아아아아
    야심한 밤에 이런 짤을...!!
  • 루루카 2018/02/03 23:51 #

    휴가 중이시니 드실 수 있습니다! 자 파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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