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 지름으로 시작한 두번째 달의 첫 날? 살아가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1.  2월 입니다! (...)

여전히 프레임워크 만든다고 머리 열심히 돌리고 있지요.

대략 다음 주부터는 외부 사업 관련으로 가시적인 움직임이 있을 것 같아...

그 전에 어느정도 틀은 잡아두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2. 지름 지름~

소프트웨어로만 몇 가지 질렀어요.

하나는 이어서 포스팅할 거고, 다른 하나는...

도구 탓 같긴 한데, 그래도 작업 효율성을 위해...
(그러니까 훨씬 비싸고 전문적인 프로그램 가지고도 못 그리면서
 도구탓하면서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샀다는 그런...)

그리고, 정~~~~~~~~~~~~~~말 싫은 X희 님!!! 덕에 살 책이 또 늘었어요!!!
그분이 포스팅하는 코믹스는 왜 하나같이 취향 관통이죠

부들부들!!! 무X 님 저~~ㅇ말 싫어!!!


3. 나 홀로 집에~

조카 님 데리고 부모님께서 부산을 내려가신 덕에 혼자네요.

별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만...

아마, 조카 님은 모레나 다시 올라오면 보게 될 것 같아요.

재밌게 놀다 올라와랑~


4. 답답한 것들...

작년 말에 시스템 구축하면서, 미리미리 준비하라고 그렇게 말해줬건만...

코앞에 다가와서는 운용인력이 있네 없네, 준비가 됐네 안 됐네...

절레절레...
덕분에 제 팀원은 2월 내내(설 포함) 송출 지원해주게 생겼어요.

아무튼 쟤들... 일 제 때 제대로 하는걸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5. 그럼 평온한 밤 활기찬 2월 맞이하세요~


뒹굴뒹굴 거리다 자려는...
루였어요~♤

덧글

  • Megane 2018/02/02 22:07 #

    음... 4번 항목은 답답한 게 아니라 일부러 저러는 듯... 교활한 것들이라고 불러야...
  • 루루카 2018/02/02 22:48 #

    ... 아마도 아닐거에요. 절레절레...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