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근황(?) - 정말 오래간만, 반지x2 도 └ 칸코레



안녕하세요?


아직 진수부 문 안 닫았답니다. 지난 근황 포스팅 이후로 한 달 반이 넘어갔군요!?


IOWA 정말 예쁘게 잘 어울리네요~


하치! 최고에요! 최고!!! 아아~~~ 안경 만세!!!


음, 사실 조금 미묘하다랄까요? 귀엽긴 한데... 살짝 미묘미묘...



龍田 정말 매력적으로 잘 나왔어요!!! 그리고, 전 Pi?iv를 뒤지고 다니고 있죠~









지난 달은 6분인가 초과로 5-5 훈장 실패했는데...

정말 오랫만에 여섯 해역 훈장을 모두 회수했어요. 특히나, 오늘 진행한 2-5(윗길) / 5-5에서는
대파 회항 한 번 없이 스트레이트로 성공해버렸네요?
이런날도 다 있군요?

참, 훈장 획득수가 통산 202개째랍니다.





나사 부담이 너무 크네요. 장비 관련 임무 하나 할 때마다 허리가 휘청거리는 느낌이에요!




설계도가 들어간 덕(?)에 예상보다 레벨이 낮아서 다행이었어요. 좀 뒤늦게 키웠거든요.



당일날 바로바로 개장 가능했답니다. 예쁘게들 나와서 좋아요. (村雨는 살짝 미묘하지만...)


리고



사실, 둘 다 1월 1일 날 바뀌자마자 바로 반지 사줬는데, 한 달이나 꼬박 묵혔다 이제서야 포스팅하게 된거에요.
86번째, 87번째 반지랍니다~
85번째 주면서, 경항공모함이나 정규항공모함 이라고 했는데, 결국 둘 다 줬어요.

다음은 확실하게 구축함이에요. 아마 금방 주게 될 듯 싶네요.
(경험치가 4만대로 남았...)


그럼 이제 겨울 이벤트가 얼마 안 남았는데, 다들 준비 잘 해서...
전중 씨의 멘탈 어택에 대비하세요! 파이팅!!!


정말 오래간만의 근황 포스팅...
루였어요~♤

덧글

  • 위장효과 2018/02/01 00:56 #

    반지 줘야 할 애들이 현재 여덟-강구트, 리토리오, 로마, 아크로열, 리슐리외등 신규함선들이 다수 포함-인데 시스템 바뀌면서 뭔 일이 일어날지 몰라 일단 보류중입니다(플래쉬 떠나면서 다낚았스 이 쉑이 전부 초기화시킬 것만 같아서리...)

  • 루루카 2018/02/01 11:31 #

    설마 DB를 초기화하는 만행을... 저지르지는...

    그런데, 전중 씨잖아... (...)
  • 주사위 2018/02/01 12:05 #

    저는 진수부 완전 방치했습니다.

    고통만 주는 칸코레 보다 다른 게이밍 훨씬 즐겁습니다... 사악한 다나카스에게 다시는 안 속을겁니다. ㅠㅠ
  • 루루카 2018/02/01 18:12 #

    고통스러우시면 떠나셔야죠. 고생 많으셨어요...
  • Megane 2018/02/01 17:21 #

    하치가 거유였던가? 으흠... 하치야 뽕 빼라.(쳐맞는다.)
  • 루루카 2018/02/01 18:14 #

    자자, 머리에 손을 넣고 뇌를 잘 주물러보세요.

    원래 빅~ 사이즈 맞아요.
    (중파 장면 잘 떠올려보세요!!!)

    무려 안경녀 캐릭터의 신체 사이즈를 잊어버리시다니.
    실망이에욧!
  • 바토 2018/02/01 21:07 #

    야간기 제작에 나사가 무지막지하게 들었지요...
    훈장을 나사로 교환!!
  • 루루카 2018/02/02 00:11 #

    이를 악 물고 훈장은 지켜냈습니다만... 정말 힘 드네요... 헉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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