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지름 이야기~ └ 나머지 이야기



안녕하세요?


새해, 몇 가지 소소한 지름이 있었어요~


(거의)9천원짜리 케이블(왼쪽)과 2천원짜리 케이블(오른쪽)의 차이입니다.

900원짜리도 하나 같이 질러볼걸 아쉽네요. (...)


요즘 앱으로 제어해야 하는 기기들이 늘어나는 추세라, 덤으로, 누워서 PowerDVD로 동영상 감상하면서 컨트롤하려고 책상으로 기어가기 귀찮아서, 리모콘을 하나 소소하게 질렀어요. 글래어를 싫어하는지라, 이미 힐X쉴드 AG 필름까지 붙여놨답니다.


아바마마의 PC에 드디어 64bits OS를 설치하기로 합의하면서 그동안 한계 때문에 딱, 3GBytes로 맞춰뒀던 메모리를 증설해야하 상황이 되었죠. (... 기껏 확보해놨던 4GBytes x2는 지난 연말, 128GBytes MicroSD랑 바꿔먹...) 그래서 오늘, 점심 2끼 + 간식 1번으로 거래 성사...


소소한(?) 지름 이야기...
루였어요~♤

덧글

  • 기롯 2018/01/12 18:23 # 답글

    뭐야 이분 무서워...리모컨 대용으로 탭4라니...
  • 루루카 2018/01/12 18:32 #

    태블릿용으로는... 이미 Lenovo YOGA BOOK이 있는걸요~
    (그런데, 그냥 tab4가 아니라 tab4 + 인 점이 살짝 신경쓰이긴...)
  • 하룽 2018/01/13 12:52 # 답글

    9천원과 2천원의 차이는... 포장지?
  • 루루카 2018/01/16 11:02 #

    음... 길이도 9천원짜리가 짧아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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