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이벤트 - E-4 완료, 간략한 소감 └ 칸코레




안녕하세요?


E-4 결국 완료했어요. 여신이 꽤 들어간 것 같군요?


스즈츠키 예쁘게 나왔네요~ 은발 좋아요~


이번 이벤트는 이 포스팅으로 마무리합니다.


간략한 소감은...
전중이의 광기를 본 것 같다.
이 한 마디로 정리되겠지요.





그냥 물 떠놓고 기도하는 것 이외에, 게임 테크닉이 없는 퍼즐/고문에서...
난이도를 논하는 것은 난이도에 대한 결례가 될 것 같네요.


후소 자매가 그 기나긴 항로를 멀쩡히 돌파하고, 탄착관측사격을 제대로 때려줄 확률은 얼마나 될런지?


아무튼, 또 하나의 이벤트(?)가 끝났어요. 진수부 정비 좀 해야겠군요.

혹시라도 아직까지 도전중이신 분들 계시면, 마지막까지 힘내세요.
잘 안 되시면, 수돗물 말고 성수라도 떠놓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꼭 성공하시길...


하아...
루였어요~♤


P.S.
겨울 이벤트는 또 얼마나 훌륭한(?) 기믹으로 유저를 떨궈낼지 기대(?)되는군요.

덧글

  • TA환상 2017/12/11 01:19 #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제 손으로 퇴역하겠습니다(...) 장기 휴가가 될련지 퇴역이 될련지...
  • 루루카 2017/12/11 01:25 #

    이번 이벤트가 유종의 미... 가 될지 어떨지 저도 사실 모르겠어요.
    거의 오기로 깬거라.
  • 쿠죠우이 2017/12/11 04:57 #

    +장갑 난수가 저난수 나와서 탄착으로 뚫을 수 있는 확률
    +T불이나 반항전이 안 떠서 화력 패널티 안 받을 확률
  • 루루카 2017/12/11 07:55 #

    광기라고 밖에... 달리 할 말이 없었죠.

    포스팅 하신 대로... 처음 기믹은 그저, 게임의 즐거움의 요소...
    없으면 불편하고 무식하게 깨지만,
    있으면 도움이 되는... 찾는 재미가 있는 것이었는데,

    더이상 이건 아니라 생각해요. 1해역부터, 보스를 꽁꽁 숨겨두는 기믹이라니...

    그리고, 말씀처럼 저 역시 E-4의 Z6를 돌파하는 것이 거의 보스급...
    하루가 걸려버렸어요.
    (그 이전의 완전방공하는데도 하루...)
  • 바토 2017/12/11 10:29 #

    클리어 축하드립니다.
    아키츠키급 아이들은 행복입니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 루루카 2017/12/11 11:11 #

    고맙습니다. 약정 님이랑 바토 님이 큰 힘이 됐다랄까?
    (사실 乙로 할까? 그만둘까 고민하다가... 바토 님 甲 클리어 보고, 해보자라고 한거라...)

    네, 秋月 자매들 하나같이 사랑스러워요.
    (初月 표정이 조금 더 밝았으면 좋았을텐데...)

    참 운이 좋았다랄까? 덕분에 무사히 끝냈네요.
  • 하룽 2017/12/13 19:14 #

    제 느낌에 이번 이벤트 감상은(어차피 군코레라 중도포기했지만)

    "다낚아스 선생님, 모친출타하셨습니까?"

    딱 이 느낌이었습니다.
  • 루루카 2017/12/17 21:43 #

    끄덕...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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