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간략한 잡담... └ 칸코레

1. 찐빵에 붙임머리 장착한다고 예뻐지는 줄 아니?
 (호박에 줄 그어도 수박 안 된다...)

2. 칸코레 안 켠지 몇 주가 지났는지 모르겠다.
  (마인크래프트에서 친구는 땅파고, 난 농사짓느라 바빠...)

3. 이번 이벤트는 불평 없이 평온한 마음으로 하려고 했건만,
 해역 공략이랍시고 펴는 순간, 페이지를 닫아버렸다.
 (전중씨, 칸코레 2.0에서 잘린답니까? 끝을 화려하게 불태우네요?)

4. 아무튼 쟤들은 지금 뭐가 문제인지 인식을 전혀 못 하는 것 같다.
 (일단 시발후부터 자르고, 이벤트 방향성에 대한 심각한 재고가 필요.)

덧글

  • 무명병사 2017/11/28 10:57 #

    뱅기에 용용자매, 각종 콜라보도 죽을 판에 (...)
    다나카가 정신차리느니 서버 닫히는 게 더 빠를 듯요...
  • 루루카 2017/11/28 11:10 #

    안될거야 아마도... 겠죠.

    경쟁 게임들이 그렇게 치고 나오는데, 쟤들 상황 파악이 저래도 안 되나?
  • 위장효과 2017/11/28 11:42 #

    사실 시발후는 올 한 해 노예 수준으로 굴려졌으니까요.(그래도 보기 싫다고!!!! 그게 어디 심해서함이냐!!!!)

    저 감자얼굴이 자사 비행기에 그려진 걸 본 순간 중역들 표정이 어땠을지가 참...
  • 루루카 2017/11/29 22:54 #

    간판 내리고 싶은가보죠.

    이벤트 때마다 한 무더기씩 제독이 줄어드는 체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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