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MG 건담 DX / 일단 완성, 지난 토요일에... └ 탑을 허물다



안녕하세요?


이미 지난 토요일에, 마감제까지 다 뿌려서 완성은 했답니다.


등짐 무게가 상당히 늘어났다보니, 허리의 지탱력이 살짝 부족 하네요.
(새틀라이트 캐넌을 수직(!)으로 세워서 지지대로 쓰는 것이 가능~하지만...)


메기 수염이 잘 표현된 두상~

제대로 포스팅하는건 이번 금요일이나 될 것 같아요.

지난 일요일에 바로 못한 이유에 대해, 살짝 변명(?)을 해보자면,


다음으로 만들던, 고기동 원거리 포격 가능 기체가, HGUC 급에 필적하는 부분 도색(반다이의 이상한 색분할 덕에) 포인트를 가졌고 그 부분이 잘 칠해지지 않아, 의욕이 뚝~ 떨어져버렸다랄까요? 한동안 조립 부진(...)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어요.

아무튼, 힘내서 금요일에는 반드시 본 포스팅을 해볼 계획이니, 그 포스팅에서 다시 뵙지요~


탄력에서 탈력으로 전환된...
루였어요~♤

덧글

  • 위장효과 2017/11/16 07:30 # 답글

    탈력에서 탈덕력...
  • 루루카 2017/11/16 07:47 #

    갸우뚱? 일반인인 저로서는 그저 갸우뚱~ 인걸요?
  • 위장효과 2017/11/16 07:49 #

    어허!!!! 굇수께서 그러심 아니되옵니다!!!!
  • 루루카 2017/11/16 07:56 #

    갸우뚱!?
    (손가락 발가락 수 세어보고, 수가 맞음에 안심한다?)
  • Shishioh 2017/11/16 14:33 # 답글

    고기동포격기체는 과연 어떤아이일까요 두구두구두구

    저뺨에 메기수염은 고개돌릴때 걸리지 않나요?
    DX볼때마다 궁금했습니다
  • 루루카 2017/11/16 22:50 #

    네, 수염 안 걸려요~ 목 자연스럽게 잘 돌릴 수 있답니다~

    음... 힌트를 조금 드리자면, 또 다른 시작이었죠.

    디자인적으로도 정말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건담을 만든 분이 다시 한 번 창조해낸, 기존의 건담과는 다른 새로운 건담.
    (... 아 이쯤이면 답 다 나와버렸다...)
  • 포스21 2017/11/16 17:02 # 답글

    휴, 전 모처럼 산 건프라가 감기 때문에 막혀 버렸네요. 그래도 계속하시는 걸 보면 곧 탈력에서 회복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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