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MG 건담 X / 주중 조립~ └ 탑을 허물다



안녕하세요?


주중/평일에 조립은 정말 오랫만이군요?


주중 퇴근 후에 부품만 조금씩 다듬자고 했던 것이...

부품이 그다지 많지 않은 아이다보니, 부품 다듬기는 이틀만에 끝내버리고,


야금야금 조립까지 한 끝에...


완성해버렸답니다.

아무래도 특별한 기믹이 있거나 하지 않다보니, 부품도 적고 금새 끝나버린 느낌이에요.
(전신 프레임은 매우 훌륭~)

클리어 파트들은 마감제가 묻는 것을 피하기 위해, 아직 장착하지 않았고, 조립 과정에서 뺄 수 없는 어깨 부분의 클리어 파트는 마스킹 해놨어요. 당연히 리플렉터도 아직 조립 전이고요. 그 영롱한 빛을 빨리 보고 싶은데...
주말에 마감제 뿌리고 촬영해서 완성 포스팅 작성해야죠.

리고,


이런걸 샀는데, 제대로 샀는지 모르겠...

살짝 발라서 해보니 효과가 있는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약간 탄력을 받은걸지도???
루였어요~♤

덧글

  • 주사위 2017/11/03 08:18 # 답글

    생각해보니 건담X 프라모델에는 마이크로 웨이브를 송신해주는 위성이 덤이나 개별 부품으로 나온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있는데 제가 못 본것일 수도 있지만요.
  • 루루카 2017/11/03 08:36 #

    달 말씀인가요!? 좀 사이즈가...
    (마이크로 웨이브 송신 시설만 해도... 상당히...)

    전, G비트 12기 합본팩을... (어!?)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