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셀 월드 21권 - 눈의 요정 도서 이야기




안녕하세요?



<액셀월드> 21권이에요. 이번에도 당당히 앞표지를 차지한 츤데레 히로인!!! 메가트론입니다!
(이 작가는 AI를 히로인으로 내세우는 취미가~ 나쁘지 않아요~~~ 응!?)


1. 엄청난 정보압!!!

가속 연구회의 가면을 벗겨―그 정체를 알리기 위해, 다른 레기온들의 지원/옵저버까지 받아가며 전격적으로 영토전을 전개한 네가 네뷸러스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한 권 내내 몰아치는 심의와 심의와 심의! 크나큰 스케일로 각각의 신념과 신뢰에서 이루어져나가는 전개에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었어요.

네가 네뷸러스를 완전히 지우기 위한, 겹겹의 함정을 파고 기다린 오실러토리 유니버스와 이에 맞서는 사투!!!
그야말로 엄청난 정보압이라 할까요!?

하지만, 오실러토리 유니버스의 정체를 알리기 위한, 이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듯 했으나!!!


2. 과연 그들의 바람은 무엇이기에???

결코 인정되기 어려운 수단을 실행중인 가속연구회라는 조직을 운영하는 화이트 코스모스. 가속연구회 중심인 블랙 바이스를 위시한 지금까지 보여왔던 구성원들만으로는 철저히 악 그 자체라 칭할 수 밖에 없지만, 이번에 등장한 오실러토리 유니버스의 간부 구성원들은 그들과 다른, 행위 자체에 대해서는 거리껴 하면서도 더 큰 목적을 위해, 신념을 가지고 그 뜻에 동조하며 감수하는 느낌인데!?

특히, 실버 크로우의 앞을 막아섰던, 장미 귀부인(...)의 행동에서 참 미묘한 점이 느껴졌고요.

과연 저 너머 무엇을 바라보는 것일까요? 아마도, 그것이 작품/BB 세계의 중요한 뭔가이지 싶네요...
(그런데,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그들이 해온 짓은 명백한 악인지라...)


3. 또 다시 성장!!!

확실한 주인공 보정!!!

성장형 주인공! 다시 한 번 성장하다!? 아마도, 결국에는 그 누구보다 높은/깊은 세계로 나아가겠지요.(그 촉매로 메타트론의 역할이 크겠고요.) 이미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부모/하이랭커를 넘어서 시스템 자체에 대한 이해 영역에 발을 들여놓은 하루.

그리고,


이쪽도 당연히 플래그 찍겠죠? 연상 킬러(?) 하루~
(등장한 시점에서 당신은 이미 반쯤 공략당했다~?)
아! 그런데, 하루... 말씀이죠, 거의 치터 아닙니까?

4. 마지막으로

진 히로인 메가트론 만세입니다~ 이번에도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자~ 그럼, 아마테라스는 언제 나오죠!? 그쪽은 쿨데레 인가요!?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아보는...
루였어요~♤


P.S.

나왔습니다. 스타버스트 스트림~

덧글

  • Wish 2017/10/31 08:03 #

    메타트론쟝!!!

    츤! 슴! 히로인!
  • 루루카 2017/10/31 10:04 #

    마음에 드시죠?
  • Wish 2017/10/31 10:28 #

    하아하아...메타트론쟝...
  • 루루카 2017/10/31 11:05 #

    멧 짱~~~ (!?)

    逃げろ! 危ない!!!
  • Wish 2017/10/31 12:06 #

    ?!
  • 루루카 2017/10/31 14:34 #

    早すぎ!!!
  • 주사위 2017/11/01 08:36 #

    레알 판타지 라이트 노벨... 살찐 남주인데도 주변에 가까운 여자들이 많아아아아!!! ㅂㄷㅂㄷ
  • 루루카 2017/11/02 08:27 #

    등장 → 자동(?) 공략(?) → 알아서 함락, 의 순서며...
    특히 연상(?) 비율이 높은 느낌이죠?

    마젠타 시저는 아직 공략(?) 당할 시간이 없었을 뿐...

    혹시 이 작품의 끝은... 흑설공주 언니(백설공주인가?)를 공략하여,
    진정한 게임의 즐거움을 깨우치는 것일리 없겠지만...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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