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 피가 몰려서 득되는건 없다. 종합장 · 끄적끄적

흠... 컴X존에서 물건 산다고 비난 받아보기는 또 처음이네.

사고 싶어하는게 비싸서 급을 낮출까 고민하길래,
일정 금액 보태준다고 했다가,
"X퓨존"에서 물건 사는거 다 안다면서 괜히 의절(?)만 당했네.

저랬다 또 머리 식으면 미안해하겠지만...

알게 뭐야...

컴퓨X이 비싸다고 생각하면 거기서 안 사면 되는거고,
신뢰도, 사후 관리 등을 생각할 때 속편하고 장기 거래하기 좋다고 생각해서
꾸준히 이용하는건 내 선택인데?

덧글

  • 드라이플라워 2017/09/13 13:24 #

    모든걸 포기하고 대기업 컴 갔습니다ㅋㅋㅋ

    역시 저는 어쩔 수없는 대기업 노예..ㅡㅡ;;;;

    뭘해도 사고싶은데서 사면되죠..ㅋㅋ
  • 루루카 2017/09/13 13:36 #

    그게 가장 속편하죠~
  • 무명병사 2017/09/13 13:24 #

    ...아니 이건 또 무슨 시츄에이숀인가요?
  • 루루카 2017/09/13 13:35 #

    저도 이해가 안 가는 상황이지만...

    뭐, 저랬다가 머리 식으면 또 미안해하겠죠.

    냅두렵니다.
  • 기롯 2017/09/13 14:11 #

    =돈 보태 준대도 성질 내면 어떻게 하라는 건지...줘도 못먹는 인간이군요...
  • 루루카 2017/09/13 14:14 #

    정확히는 "넌 이만큼만 내, 차액은 내가 부담해서 사줄게" 였어요.

    얼마나 비싸지던 싸지던 전부 제 부담인데...

    나중에 이불킥을 하건 말건...
  • 곰돌군 2017/09/13 15:23 #

    ...형제분이신가요 무슨 의절을;
  • 2017/09/13 15:3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TA환상 2017/09/13 19:27 #

    떠 먹여준다해도 싫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 루루카 2017/09/14 18:17 #

    뭔고 꼬였죠. 엉뚱한 트집(?)이라니...

    지금쯤 살짝 후회하고 있을 것 같지만...
  • Megane 2017/09/13 21:55 #

    작은 수고로 큰 문제를 막을 수 있는 걸 알지만 안 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지요.
  • 루루카 2017/09/14 18:18 #

    조삼모사 같다는 느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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