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7/08/1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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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8

이제는 그만 보내드릴 때도 안 됐는지...
도대체 몇 년을 우려먹으려는지...
"여중생"이나, "세월호"나, "할머니들"이나,
결국 선동을 위해, 이용해먹는 입장에서는 뭐가 다른건지...
이번 광복절에도 기념(?)으로 소녀상 가지고 일본 대사관 앞에서 또 뭔가 해댄것 같던데...
하아...
좀 건설적으로 미래를, 더 나은 관계를 생각하면 안 되는건지?
아니, 그보다 그렇게 못 잊어서 난리면서,
정작 저 북쪽, 서쪽에 있는 저것들한테는 왜 찍소리도 못하고,
우리 허락 없이는 전쟁 못한다는 헛소리까지 해대면서 감싸고 드는지...
이해를 할래야 할 수가 없네요.
이제는 그만 보내드릴 때도 안 됐는지...
저래서 어디 눈이나 감으시겠는지?


덧글
저것으로 인해 우리가 잃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이용하는 것들이나 이용당하는 것들도 결국은 한 통속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