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조카를 위하여~ └ 따로 남기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요즘 우리 집에 와 있는 귀여운 조카를 위하여~


퇴근길에 이런 간식들을 챙기고 있답니다~


오늘도 저 언제 오나 기다리다가, 집에 도착하기 바로 전에 잠들었다고 하던데...
(어쩌다 보니 한 주 내내 퇴근이 늦어져서, 날마다 집에 도착하면 저 기다리다 지쳐서 잠들었다는...)

아마, 내일은 종일 같이 놀겠다는 기대를 가지고, 아침부터 일어나서 문을 두드리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은 미니슈도 사온...
루였어요~♤

덧글

  • Megane 2017/07/29 20:48 # 답글

    우왕~ 나뚜루 딸기맛!! 뚜룻뚜룻뚜~(퍼버벅)
  • 루루카 2017/07/29 23:49 #

    잘 먹어요~ 저 에몽 시리즈도 맛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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