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Heat.1, 2 감상 소감 └ TVA 감상기



안녕하세요?


※ 본 포스팅은 작품 감상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고 자부합니다. 아마도~

이번 분기는 꽤 많은 작품에 손을 대는 것 같은 기분이군요.

그럼, 보기로 결정한 또 다른 작품...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의 Heat. 1, 2 감상 소감을 간단히 적어볼까 해요.



중학교 3학년. 진로 문제로 교무실을 방문(?)하게 된, 꿈 없는 타타라...


우연히 보게된 시즈쿠를, 동료라 생각했지만...


녀는


사실...


교 댄스를 소재로 하는 이 작품은


깔끔한 그림체와는 다소 동떨어진, 거칠고 과장되지만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작화에 매료됐다고 해야겠네요!

특히, 눈에 들어온 것이 대화때 입과 턱이 함께 움직이는 것! 그만큼 인체에 대한 묘사에 공을 들였다고 해야 할까요? 댄스 자세를 잡고 대화하면서 목선과 턱선이 살아 움직이는 장면은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살짝 과장됨으로써 표정이 살아있는, 이 자신 만만한 표정이 정말 매력적이군요!?


작품 자체는, 아직 두 편 정도 보고 단정 지을것은 아니겠지만...

자의 혹은 타의에 의해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된 새로운 경험에 매료되고...



사실은 성실함을 갖추고 있었던 노력하는 주인공...


뒤늦은 출발임에도... 자신도 몰랐던 뭔가 재능이랄까, 천재성을 내포하고 있었다...


이런 다소 왕도적인 플랫이 기본이 되는 듯 하지만, 한 편으로는 짜임새 있게 잘 구성되면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왕도이기도 하죠. 무엇보다 영상에서 충분한 매력을 느꼈고, 캐릭터들도 관심이 가는 군요.


즈쿠 표정도 살아있고~






리고

안경

이번 분기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 같은...
루였어요~♤


P.S.

타타라라는 이름... 자꾸 딴따라가 생각나는 군요. (...)

덧글

  • Admiral 2017/07/23 02:24 # 삭제

    특히 사쿠라 아야네상의 독설이 좋았습니다. (...)
    그나저나 오프닝을 부른 가수 탓에 혈계전선 댄스 엔딩도 생각나더군요.
  • 루루카 2017/07/23 09:22 #

    이... 이분 취향이 점점 무서워지고 있어!!!
  • 홍차도둑 2017/07/23 11:29 #

    쉘위 댄스?
    가 생각났습니다.
  • 루루카 2017/07/23 11:41 #

    그렇군요.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일단 제목에 "댄스"가 들어가는군요~
  • 홍차도둑 2017/07/23 12:05 #

    쉴위 댄스가 더 이전의 원조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시작 부분은 다르지만...

    사교 댄스가 소재라는 것, 그리고 쉘위 댄스에도
    "댄스 자세를 잡고 대화하면서 목선과 턱선이 살아 움직이는 장면"을 아주 그냥 열연한 분이 계셔서 말입니다.

    포스팅 시작한 이미지를 본 순간 '쉴 위 댄스 오마주인가?' 싶었었어요^^
  • 루루카 2017/07/23 12:40 #

    영향을 받았을 수 있겠죠~
  • Megane 2017/07/24 13:23 #

    안경녀가 더 나옵니다!! 당연히 좋을 수밖에요. 으헤헤헤헤헤헤~
  • 루루카 2017/07/24 13:28 #

    역시~

    아무튼 꽤 매력적인 작품 같아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