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7/07/07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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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7

안녕하세요?
요 며칠 개인적으로 자잘한, 혹은 큰 일이 끊이지를 않는 것 같네요.
케이블 덕에 멀쩡한 HDD들이 갈 뻔 한다던지...
어이없게 회사 사장이 바뀌었다던지?
(덕분에 사직서 제출 예정, 그치랑 일 못함)
그리고, 오늘은 급기야...
인터넷 모뎀 님께서 사망을...
느긋하게 <잘못된 만남>이나 들으면서 뒹굴거리다 자려고 했더니...
기사 님은 토요일 오후 1시에 오신다고 하니...

임시로 외출시 사용하는 Wibro로 연결해봤는데, 메인 PC의 무선 NIC랑은 영 맞질 않네요. 멀쩡히 접속 돼 있음에도 인터넷이 되다 말다... 아니 사실상 거의 안 되는...
덕분에 YOGA BOOK 가지고 이러고 있지요.
내일은 노트북 가지고 귀가 해야 할라나? 가방이 너무 커서 귀찮는데...
여기저기서 골고루 터지는...
루였어요~♤


덧글
망가지면 새거 살 기회(억!?)
새 직장은 또 다른 자극?
물론, 작정하고 문명(...) 했지만...
아무튼 전화위복으로 덕분에 업속도가 더 빨라졌어요.
전에는 OneDrive 업스트림은 2MBytes/sec 뿐이 안 나왔는데,
이제는 8MBytes/sec까지 나오죠. 업/다운 대칭이 됐다는!!!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