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잃은 아이스크림? └ 따로 남기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제 오후에 모처럼 조카 님께서 우리 집에 오셨다고 해서...

사무실까지 땡땡(...)이 치며,
(그래봐야 집에 도착하면 거의 9시...)


부랴부랴 사들고 온 비~~~~~~~싼 아이스크림...

하지만, 조카 님은 못 드시고 가셨... Y^ Y`...

다음에는 언제 오실런지... 그 때까지 모셔둬야 하는걸까?


다음에 오면,

손 잡고 뽀로로 사탕(초콜릿)파는(파리바게트)데 가서 사달라고 하던데...


이래저래 씁쓸한...
루였어요~♤

덧글

  • 위장효과 2017/06/16 21:56 #

    로열 밀크 티...어째 조카님 취향이 아닐 듯 한...
  • 루루카 2017/06/16 21:57 #

    다 자~알 드세요~
    (일전에도 사드렸었어요~)
  • 기롯 2017/06/16 22:02 #

    밀크티...저거 참...좋은데...
  • 루루카 2017/06/16 22:04 #

    끄덕끄덕... 괜찮더군요~
  • TA환상 2017/06/17 12:57 #

    저 맛난 걸... 다음에 사탕(?)이랑 아이스크림 다 사주시는 걸로...
  • 루루카 2017/06/17 13:02 #

    그래야 할 듯 싶어요~

    이번건 날도 더운데 제가(~) 먹어야 할 듯?
  • Megane 2017/06/20 21:59 #

    하겐다즈!! 저는 공의 경계에서 시키가 먹었던 딸기 맛이 좋더라구요.(응?)
  • 루루카 2017/06/21 00:08 #

    딸기... 먹어볼까?

    그런데 너무 비싸요.

    정말 비싸서 조카 주는거 아니면 차마 못 사겠어요.
    (조카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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