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bbit> 한 번에 몰아본 소감~ └ TV · 영화 · 음악



안녕하세요?


작년 말에 구매한 중간계 콜렉션을 뒤늦게 감상중인데...

원래, 책으로 초기에 들어올 때 번역이,
드워프는 난쟁이, 엘프는 요정이었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HIgh Elf"를 "높은 요정"이라고 하는건 좀 어색하지 않은지...


+ 극한직업 마법사...

대선배(?)께서는 저렇게 육체적으로도 강했는데, 요즘 나오는 마법사들은 왜 그리 허약한지?

+ 용은...

단순 몸빵 좋은, 멍청하고 욕심많은 날개달린 도마뱀이다?

+ 레골라스는 회춘한거였나...

사실 두 작품 사이의 제작시기를 생각할 때... 그럴만도 하지만,
레골라스 처음에 나왔을 때, "앗! 레골라스 아버님인가!?" 했...

+ 역시 외부의 더 큰 적은 내부를 결집 시킨다...

오크 나타나니까 바로 같은 편? 되는 앨프와 드워프...

+ 역시 인형 거대 병기는 유효하다! (어! 뭐!?)

트롤들을 보면서...
등에 등짐 짊어지고 나타나는 모습이 어찌나 늠름하던지!!!
건캐논!?

+ 엘프의 전투장면은 정말 예술이다.

양손으로 온갖 무기를 다루면서 날라다니는게 정말...

+ 드워프의 돌격도 멋지다.

통쾌하다랄까!? 전차도 멋지고!!!

+ 음식(?)은 잘 씹어서 삼켜야 한다.

...

+ 왕으로서 죽다.

그는 비록 중간에 흔들렸을지라도, 죽을 때는 진정한 왕이었다.

+ 산양의 등판능력은 최고!!!

어?

+ 좋았다.

이틀에 걸쳐 장~편 세 편을 달렸는데... 잘 했다 싶어요.


들을 때마다 어색한...
루였어요~♤

덧글

  • TA환상 2017/05/21 17:06 #

    자막제작자 번역기썼답니다 내ㄹ...(응?)
  • 루루카 2017/05/21 17:16 #

    과연... 납득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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