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7/05/1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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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먹은지는 며칠 됐네요. 선거날 여의도에 일보러 들어가면서 먹었으니까요.
불고기 파니니

음, 이날은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퀄러티가 전반적으로 평소보다 좀 못해보였어요.

사장님 혼자 계셨는데, 손님도 별로 안 오고(일단 휴일이니) 되게 한가한 분위기였는데...




이전에 먹은 다른 메뉴들에 비해서 솔직히 별로였다 싶어요.
불고기 식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데다가, 소스가 강렬해서 그런지 불고기 맛도 별로 어울어지지 않고 그냥 시큼, 새콤 느낌만 났다랄까요? 물론 이날의 퀄러티가 평소 같지 않았는데, 다시 한 번 먹어봐야 할까 싶기도 하지만... 아무튼 좀 실망스러웠어요. 확실히 강한 맛끼리 어울어지는 델리카슨바베큐 파니니가 가장 나은 것 같네요. 이제 메뉴 하나 남았는데, 다음에 먹어봐야죠.
불고기 파니니는 별로였다 싶은...
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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