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 냉국수 / 시작된 하절기 메뉴!!! └ 먹거리 이야기



안녕하세요?


아직은 봄(?)이어야 할텐데, 벌써 초여름 같은 열기를 뿜어내는 하루하루에요!
(정말 일년이 여름/겨울 양극화로 가는 느낌...)

그리고 기다려 마지 않던 하절기 메뉴가 개시됐어요!
5월 들어가면서 시작됐겠지만, 긴 휴가 끝에 오늘부터 출근했으므로...



씹히는 느낌이 좋은 생면에 살짝 새콤하면서 달짝한 국물의
생국수!
한동안 열심히 달릴 것 같네요~


하절기 메뉴 시작에 들뜬(?)...
루였어요~♤

덧글

  • 하룽 2017/05/09 00:40 #

    그대로 한 입 후루룩하면...

    으아아아아 나는 미쳐 버려요오오
  • 루루카 2017/05/09 00:46 #

    입안에 좌악~ 퍼지는 새콤달콤한 향과 함께...

    쫀득쫄깃한 면발... 조로록 빨아당겨서... 꿀꺽~
  • 위장효과 2017/05/09 05:37 #

    국수나무는 항상 비빔국수만 먹었는데 냉국수...한 번 시도를!
  • 루루카 2017/05/09 19:20 #

    후회 안 하실거에요~
  • 지조자 2017/05/09 16:25 #

    저도 어제 더워서 비빔국수를 만들어서 먹었네요 (...)
  • 루루카 2017/05/09 19:20 #

    재료는 구하기 어렵지 않으세요?
  • 안경집 2017/05/13 00:55 #

    저는 남는 게 시간인고로... 직접 칼국수 밀어서 냉국수 해 먹었...물론 저는 차가운 육수를 부은 물국수...
  • 루루카 2017/05/13 02:12 #

    오호!!! 슷~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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