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 어린이날의 먹거리~ └ 먹거리 이야기



안녕하세요?


길어 보이던 휴가도, 오늘이 지나면 평범한 주말만이 남겠네요.
오늘은 어린이날~
조카에게 미리 드린 선물을 매우 만족하셨기에 흐뭇했고, 이제 놀아야죠.
(조카는 가족과 체험 학습장 갔다고 하네요~)


오늘 이런 음식들을 먹었으니...



아침은 언제나처럼 가볍...(...)게 과일과 채소, 견과류로...
(가벼워야 하는데...)


... 이건 늦은 오후의 간식(?)
(... 점심은 안 먹어요!)


이건 저녁! 정말 오랫만에 떡볶이에 순대에요.


그럼 다들 즐거운 어린(른)이날 보내고 계신가요?


지금 배불러서 죽을 것 같은...
루였어요~♤

덧글

  • 바탕소리 2017/05/05 18:58 # 답글

    저 순대에 곁들여져 나오는 게 돼지 간이었나, 소 간이었나……. 생각이 안 나네요. ㅎㅎㅎ
    순대 먹어 본 지 오래 되서 말입니다. 간만에 순대나 먹어 볼까.
  • 루루카 2017/05/05 19:07 #

    돼지 내장이니까, 돼지 간이지 싶어요.

    전, 간이랑 염통만 주세요~ 라고 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마밍을 위해 허파도 좀 달라고 했지요~

    순대는 떡볶이 양념과 함께 할 때, 시너지 효과가 극에 달하니...
    반드시 떡볶이도 함께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 Temjin 2017/05/05 19:24 # 답글

    히키코모리3일째... 간식으로 사둔 과자는 1일째 이미 끝났고... 금단증상에 집밖을 나서다가 길막히는거 보고 그냥 물만 마시고 뒹굴고 있습니다.
  • 루루카 2017/05/05 19:28 #

    그 마음 압니다... 귀찮을 때는 물 마시고 뒹굴거리는게 최고죠. (...)
  • 2017/05/05 20:1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5/06 00:3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위장효과 2017/05/05 22:58 # 답글

    가볍????????????????????????????????????????
  • 루루카 2017/05/06 00:04 #

    라이트~
  • 안경집 2017/05/05 23:54 # 답글

    묵직하구만요.(뭣?)
  • 루루카 2017/05/06 00:04 #

    일단... 과일과 채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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