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HGUC 백식 2.0(#200) / 일타쌍피!? 건프라 이야기



안녕하세요?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거지요! 달립니다!

이번에는 HGUC 百式  2.0(#200)을 완성했어요.


한정판으로 나온 메가 바주커 런처도 사뒀기에 동시에 진행 했지요.


이건, 마감제 뿌리기 직전~


그리고 완성!!!


메가 바주카 런처와 함께~


이로써, 건프라 타워의 블록을 2개 한꺼번에 뺐습니다!
그래서, 일타쌍피!!!
(어제 제타가 추가돼서... 결과적으로 1개 줄인거지만...)

그럼, 제대로 사진 찍어서 올릴 완성 포스팅은 내일로 넘겨야겠네요.


또 한 대 건조한...
루였어요~♤

덧글

  • 위장효과 2017/05/03 21:37 # 답글

    흐흐 이제 막투-백식-제타로 이어지는 우주세기 최강의 3총사가 완성되는 겁니까^^.

    멕끼없는 백식 리바이브가 꽤나 괜찮더라고요. 간만에 만들어봤는데-그전 백식은 안만들었으니-진짜 색감이나 동작이나 다 맘에 들었습니다.

    대신 그노무 메가 바주카 런처는...걍 SD거 유용...ㅡㅡ+++++++++++++
  • 루루카 2017/05/03 22:42 #

    신체 비례가 너무 과도한 느낌이라, 그 부분은 좀 아쉽지만...
    그거 빼면 정말 잘 나왔네요.

    사출 금색도 이제는 변(?)색이라 부르지 않아도 될 정도는 됐고요.
    꽤 나쁘지 않았어요.

    그 초기 HGUC 百式과 비교하면, 정말 천지차이죠.
    특히 가동성의 부분에서는 비교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랄까요?
    하지만, 그 百式을 만들 때도, 더 구킷 600엔짜리 추억을 더듬으며,
    역시 "오오~!!! 이 황홀한 접합선 처리/언더게이트를 봐봐!" 했던 기억이라... ^_^`a;;;

    한 10년 정도 후에 또 새로운 百式이 나온다면,
    그 때는 지금 것이 오징어로 보일지도 모르겠죠?
    물론, 그 때까지 신금형(...) 건프라가 계속 개발된다면 말씀이지만요.

    여담으로, 제가 가장 처음으로 샀던 반다이 원판 킷이...
    1/100 百式(1200엔)이었어요. ^_^`a;;; 그만큼 百式을 좋아라 했답니다.

    아, 제타는 이번 휴가 때는 이제 그만해야겠어요. 휴가의 1/3을 건프라에 쓴 느낌이라...
    다음 주말에 할 수 있으면 해보려고요. (그러고는 안드로메다로?)

    그리고... 욕심은 더블제타까지 달리고 싶은데...
    슬슬 더블제타도 신금형 좀 내주면 안 될까... 반죽음아?
    물론, MG Ver. Ka가 나온다고는 하지만... HGUC도... 좀...

    (본문보다 긴 답글이 탄생했습니다!)
  • 위장효과 2017/05/03 22:56 #

    둘제타는 일단 그 설정부터가 쉣!!인지라-이게 다 연관상품팔아먹겠다는 수작이었지...-

    만들어도 어째 방법이 없는 거 같습니다. 이건 뭐 제타에게도 해당되는 사항이지만.
  • 루루카 2017/05/03 23:08 #

    어차피 당시나 지금이나 훌륭한 장난감(?) 광고 수단이라는 점은 어쩔 수 없지만...
    (광고(?) 잘 못 해서 말아먹는 "아게"라던가 "야쿠자(?)"라던가도 있잖아요~)

    건담 더블제타의 가장 큰 문제는 초반과 후반의 극심한 온도차가 아닐까 싶어요.
    개그물에서 시리어스물로 급반전되고...
    캐릭터 성격조차 다 바뀌어버리니... (강화 부작용 이라느니 얼버무리지만...)
    샌님이 갑자기 악역이 되어버린다던지...(이건 집안이 어쩌고 원래 야심가였다느니...)

    그렇다고 극장판 제타에서 흑역사로 덮어버리고
    끝을 그따구(!)로 만든 것도 마음에 안 들지만요!
    (불만 불만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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