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7/04/1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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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여의도 들어가서 시간이 맞은 덕에, 지난번에 이어 다른 재료의 파니니를 먹어볼 수 있었답니다.
치킨 파니니

파니니와 약간의 샐러드, 견과류가 뿌려져서 나왔어요.



일단 감상부터~~~

치즈가 녹아서 늘어지는게 너무 좋아요.

치킨이 저렇게 들어있는데... 지난번 델리카슨바베큐 파니니 보다는 덜 두툼해서 살짝 아쉽?
치킨 파니니도 맛있게는 먹었지만, 치킨 맛이 너무 자연스럽게 어울어져서 살짝 허전했다랄까요? 너무 무난한 맛이라서, 조금은 개성 있는 맛이 어땠을까 싶은 아쉬운 느낌이네요. (짜면 짜다고 투덜거리면서, 맛이 무난하면 또 무난하다고 투덜거리는?)
남은 두 맛도 어서 먹어봐야죠~~~
다음은 불고기 파니니를 먹어볼까 싶은...
루였어요~♤


덧글
이전에 먹은 델리카슨바베큐 쪽이 맛이 너무 강렬해서,
상대적으로 개성이 부족해서 살짝 아쉽다는거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