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 고기냉면 집을 갔는데... └ 먹거리 이야기



안녕하세요?


녁이랍시고...


사무실 근처에 얼마전 새로 생긴 냉면집을 가봤는데,


식당 이름부터 마음에 안 들더니... (마약냉면이 뭐야!?)


영~ 별로인 집이었어요. 앞으로 안 갈 듯 싶네요. (냉면 국물에서 된장맛이 나...)


국, 귀가하면서...


이런 것을 사들고 왔지요.

거기다,
육포가 2+1 인걸요!?
이건 안 사줄 수 없는거에요!!!


아아... 이 시간에 먹으면 안 되는데, 육포가 보통 4조각 들어있던게 5조각 들어있어서 왠지 성공한 느낌도...


악이나 들으면서...


조금만(?) 먹고... 좀 쉬다가 잘래요.


그럼 다들 평온한 밤 되시길 바라며...
루였어요~♤

덧글

  • Wish 2017/04/11 00:31 #

    어딘가에서 루(아재)님 살찌는 소리가 들려온다!
  • 루루카 2017/04/11 00:31 #

    하/야/밍!!! 을 어서 올려주세요!!!
  • Wish 2017/04/11 02:19 #

    없어 돌아가
  • 주사위 2017/04/11 20:02 #

    상호명은 약하고 지었군요.

    맛있어서 자꾸 먹고 싶어져야 흥하는데 상호명부터 이미 글러먹었단 결론...
  • 루루카 2017/04/11 22:55 #

    그러게요.
    요즘 그 이름 단 음식점이 많은 것 같은데... 의미는 이해하겠지만, 영 보기 안 좋더라구요.

    아무튼, 영 개운하지 못한 맛에 좀 앞으로 가지 않을 것 같아요.

    그보다, 다음 주에 제대로된 평양냉면집을 갈 계획이라서~ 그거나 포스팅해야죠!

  • 듀듀 2017/04/13 18:31 #

    오 육포가 2+1이라니 ㅎㅎㅎㅎ
    근데 저건 육포가 저렇게 개별포장 되어있네요 신기해용!ㅋㅋ
  • 루루카 2017/04/13 18:41 #

    살짝 짭짤하면서 달달한 육포에요.
    (싱가포르 쪽 육포 같이...)

    양념 때문에 개별 포장으로 들어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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