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아온 일러스트 / 로젠 메이든(ローゼンメイデン) └ 담아온 일러스트



안녕하세요?


이미지 찾아 다니기도 해보니까 재밌네요.

<로젠 메이든>을 참 좋아했죠. 물론 지금도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첫 째(水銀燈)와 막내(雪華綺晶)를 가장 좋아했어요.






















첫 째는 예전 애니메이션에서 새로운 설정(?)이 붙어버려서 미완성의 돌이 되어버렸고...
막내는 아예 나오지도 않고 오리지널 캐릭터로 대체되어버렸었죠?

물론 리부트라 해야할지 감지 않은 세계의 애니메이션에서는 다 제대로 나왔지만,
(水銀燈랑 真紅랑 투닥 거리는거 너무 귀여웠~)


한동안 윈도우즈 바탕화면 이미지가 水銀燈 였던...
루였어요~♤

덧글

  • 무명병사 2017/02/23 22:51 #

    은동이의 불행에 그저 눈물만 나올 뿐입니다.
    ...애들한테 배틀로얄 시키는 그 심보는 대체 어디의 어떤 악당이냐.
  • 루루카 2017/02/23 22:54 #

    이 세계의 흑막(...)이죠.

    은둥이가 말은 그래도 은근 마음이 여린 맞이인데 말이죠. Y^ Y`...
  • 무명병사 2017/02/23 23:21 #

    타나카 씨야 그냥 슬프다~ 하고 듣겠는데 양정화 씨 더빙은 가슴이 아려서 도저히 들어줄 수가 없더군요. 아아 ㅜㅜ
  • 루루카 2017/02/23 23:30 #

    오리지널 요소를 좀 과하게 넣으면서 엄청 불쌍해졌죠.

    물론, 원작에서도 날개로 인해 가방에서 못 자고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지고 여러모로 고생하는건 맞지만... 허리가 없다던지, 거의 버림받다시피했는데 집념으로 움직였다던지 타버렸다던지 하는 그런 끔찍(...)한 고생은 없으니... (너무했어...)

    그냥, <로젠 메이든 2013>(원작 2부 내용)에서 真紅랑 둘이 투닥거리는 귀여운 모습 보면서 치유 받을 수 밖에요. Y^ Y`...
  • wheat 2017/02/24 00:32 #

    제가 입덕할 시절의 작품이군요... 이제 보니 추억이네요...
  • 루루카 2017/02/24 00:44 #

    이 작품도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 싶죠.

    추억이시라니~ 기쁘네요~
  • 루루카 2017/02/24 01:12 #

    그러고보니, 제 전화기 착신음이...

    여전히 이 작품이죠.

    오베르튜레 오프닝... <장미지옥소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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