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 크리스마스 케익 └ 먹거리 이야기



안녕하세요?


올해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어요.

개인적으로도 그리고 국가적으로도 뒤숭숭하고 참 힘든 시간이 이어져가지만, 그래도 잘 될거라는 희망과 소망을 가지는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됐으면 좋겠어요.

케익을 좀 늦게 사러갔더니 남은 종류가 얼마 없어 심플하면서 깔끔한 느낌의 것으로 골라왔네요.
(원래는 티라미수가 먹고 싶었...)


하얀 생크림 케익이 제일 무난하죠. 딸기 올려져 있는거 보니 울 조카가 보면 좋아할 것 같은데...


예전에는 장식품도 먹을 수 있는 설탕 과자였지만, 요즘은 온통 플라스틱이군요? (섭섭)


크리스마스 당일 추가~~~ 맛은 음... 평범!?


이런걸 하나 줬어요. 며칠 있다가 조카 오면 줘야지~


리고



별다른 의미는 없...


그럼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하세요~


올해도 얼마 안 남았구나 싶은...
루였어요~♤


P.S.

내일 아침에 케익 썰면 사진 몇 장 추가해놔야겠네요.

덧글

  • Wish 2016/12/24 22:04 #

    뒤에 보이는 배경의 상태가?
  • 루루카 2016/12/24 22:07 #

    뭐가 말씀이죠?

    전 케이크의 사진을 올렸을 뿐인데요?
  • Wish 2016/12/24 22:11 #

    로릐가 둘...거유가 하나...
  • 루루카 2016/12/24 22:12 #

    ( ◕ ‿‿ ◕ ) 영문을 모르겠어.
  • Wish 2016/12/24 22:44 #

    ( ◕ ‿‿ ◕ ) 한문도 모르겠어.
  • 루루카 2016/12/24 22:46 #

    ( ◕ ‿‿ ◕ ) 일문도 모르겠어.
  • Temjin 2016/12/24 22:04 #

    초점이 재대로 안맞은 사진이 몇자...ㅇ
  • 루루카 2016/12/24 22:07 #

    케이크... 케이크을 보셔야 합니다.
  • 고양이씨 2016/12/24 22:24 #

    저는 케이크를 샀으나 아직 먹지 않았읍니다... 다른걸 먹어서 배가 불러서 그런지 ㅋㅋㅋ ㅠㅠ
  • 루루카 2016/12/24 22:43 #

    저도 내일 아침에 먹으려구요.

    저거랑 깨찰빵이랑 사다놨어요~
  • 棒名帝 2016/12/24 22:27 #

    루우 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아이들에게는 선물을! 닭에게는 은팔찌를! (응?)
  • 루루카 2016/12/24 22:44 #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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