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4/甲 진행 - 도저히 못... 해... 먹... 겠... 다... └ 칸코레



안녕하세요?


2016년 가을 이벤트... E-4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이거 못해먹겠다라고 강렬히 느끼고 있습니다.


■ 고속 함대 구성


■ 저속 함대 구성


※ 항공모함은 E-5 대비로 주력이 빠진 상태... 학자매는 2호기

■ 전위 지원 함대 구성


■ 결전 지원 함대 구성



저속 함대에서 E-5 대비로 학 자매들을 2호기로 데려간 이외에는 거의 사용할 수 있는 최선으로 데려갔는데...

전 함대 반짝이 작업 하고 투입했음에도, 저속 함대가 수없는 도전 끝에 딱 한 차례 보스방 진입
보스만 빼고
전부 격침 시키는 기염을 토했죠. 무려, 보스는 스치지도 못하더군요.

고속 함대는 그나마 코스가 짧아 보스방 진입은 가능하지만, 최종 형태에서는 화력이 다소 부족하고...

정말 기가 막히고 짜증나는건... 그 루급 4인조 수문장을 통과하고
(그것도 무려 무혈 입성)
그 다음 항공방에서 깔끔히 대파 떠버릴 때는 정말...


분출할 길 없는 욕지기가 목까지 차오르는...
루였어요~♤


P.S.

이거 끝까지 해야 하나 회의감이 들기 시작... 하는데...

그래도 어차피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랜덤이라는게 그런거니까...

덧글

  • 2016/11/25 11:23 # 삭제

    2차 대전당시 미군을 상대하는 일본해군의 심정...
  • 루루카 2016/11/25 11:42 #

    그렇겠네요. 절실히 느껴지고 있어요.
  • 棒名帝 2016/11/25 11:35 #

    병으로 가면 그나마 낫습니다.

    하지만 병으로 해도 어렵다는 게 함정이죠.

    그래서 저속함대로 쓰고 겨우 이겼습니다...
  • 루루카 2016/11/25 11:42 #

    지금까지 투입된 물량도 물량이고...

    무엇보다도 저 즈이카쿠 2호기를 위해 캐터펄트를 반드시 획득해야해서요.
  • 루루카 2016/11/25 15:44 #

    결국 다메콘까지 투입해서 해결했어요. 힘들었네요.
  • 위장효과 2016/11/25 11:56 #

    캐터펄트가 진짜 탐나긴 한데, 너무 쏟아야 할 게 많죠.
  • 루루카 2016/11/25 15:39 #

    거의 총력전으로... 긴급 자금 투입, 전원 옆구리 개조...
    (학자매 1호기들도 못 받은 시술을...)

    이게 마지막이다 하는 각오로 임한 판에서 무사시가 올바른 선택을 해줬어요...

    아아아... 정말 힘들었네요.
    조금 숨을 골라야 할 듯...
  • 위장효과 2016/11/25 19:07 #

    아무래도 E-4 해역의 모티브가 필리핀 해 해전-위대한 마리아나의 칠면조 사냥-이 아닐까 싶을 정도...
  • 대공 2016/11/25 12:08 #

    그 자원이라면 좀 많이 부족함 느끼실텐데...
  • 루루카 2016/11/25 15:40 #

    저게 라스트 댄스 중이라서...
    옆구리 개통 및 다메콘 전진까지 동원해서 결국 마무리 했어요.

    마지막에 무사시의 올바른 선택이 아니었다면... 아찔하네요.
  • 대공 2016/11/25 21:44 #

    축하드립니다
    전 이제서야 라스트 댄스입니다 ㅠㅠ
  • 루루카 2016/11/25 22:18 #

    고맙습니다!!!

    대공 님도 큰 고생 없이 무사히 통과하시길!!! 냥파스~
  • 주사위 2016/11/25 12:19 #

    지옥의 바다입니다... 활활 타올라요. 멘탈도 자원도 ㅠㅠ
  • 루루카 2016/11/25 15:42 #

    빅토리... 하지만 그 상처는 너무나 참혹했다...

    어쨌던 캐터펄트 뜯어냈어요!!!
  • TA환상 2016/11/25 14:13 #

    이분이 이런데 나 우짤꼬 ㅋㅋㅋㅋ
  • 루루카 2016/11/25 15:47 #

    순전히 운이 좌우하는 그런 세계죠.

    부디 TA환상 님께는 운이 함께 하시길!

    아무튼 통과는 했답니다.
  • jei 2016/11/25 14:36 # 삭제

    이번이벤트는 아무리봐도 될놈될안될안이 극명하게 갈리는 느낌이네요

    쉽다는분들 헬게이트라는분들 극명하게(어?? 이거 가챠게임 가챠 결과아님??)

    아무튼 힘내세요(강건너 불구경한다 (후다닥~~))
  • 루루카 2016/11/25 15:36 #

    파워 오브 징징글!!! 이랄까 결국 격침시켰어요.
    끝내 S승리는 못했지만, 배부른 소리겠죠...

    전원 옆구리 뚫고 다메콘까지 투입... 이게 마지막이다라는 각오로 임한 판에서...
    마지막 공격 기회에 무사시가 빈사의 보스와 중파의 생존함 중 보스를 터뜨렸어요.
    아아아~~~~

    정말 힘들었네요.
  • 클랜나드 2016/11/25 16:24 #

    전 진짜 몰랐는데 E-4 갑이 가는 길목은 정말 힘들었지만 보스방은 들어갈 때마다 S승 했거든요 그래서 아 쉽구나 했는데 다들 힘들다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제가 운이 정말 좋았습니다
  • 루루카 2016/11/25 18:42 #

    주사위 신의 사랑을 받으셨군요!?

    연속적인 선택지에서
    매번 나쁘지 않은 패를 뽑아나가야 하는 정말 너무한 조합이었다 싶어요.
  • 2016/11/25 16:43 #

    고생하셨습니다 결국 결과가 좋으면 다 좋은거니까 괜찮아요
    남은건 보너스 해역 하나 뿐이기도 하고요
  • 루루카 2016/11/25 18:43 #

    고맙습니다.

    E-5는 좀 쉬엄쉬엄 해야겠어요.

    지원함대에 연합함대까지라는 것만으로 일단 불편해서...
  • NET진보 2016/11/25 21:52 #

    다개셨군요 축하합니다.. 전 다음주에 하려는데....하;; E-4 악명이 진짜 장난아니군요
  • 루루카 2016/11/25 22:19 #

    준비/마음 단단히 잡수시고요.

    아침마다 정화수 떠두고... 아 아니 아닙니다...
  • 무명병사 2016/11/25 23:00 #

    갑에서 병까지 모든 제독들을 엿먹이는 다나카 PD의 함정 E-4...
    병은 그나마 나은게, 루급이 하나밖에 안나옵니다. 물룬 그렇다고 게이지 줄면서 뜬금대파 안뜨는 것도 아니고 보스 격파가 운빨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
  • 루루카 2016/11/25 23:09 #

    거대한 악의가 느껴졌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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